너에게 너무도 많이 바랬던나.
플러스 2005.10.08 00: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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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너무도 많이 바랬던나.

나의 울타리속에 가두고
나의 기준에 맞추어
너를 사랑하려했던 나

그것이 얼마나 부질없던것인지
비로소 알게 되었네.

너무 늦게 알아버렸구나.

너떠난 빈자리가 왜이리
고독하고 쓸쓸한지...

너가 얼마나 마음 아파했을까....

만약 다음에 널 만난다면 말야..
그냥 너있는 그대로 사랑할께.

미안하고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