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열일곱
1  2005.08.29 17:33:41
조회 470 댓글 1 신고

세상 모든걸 사랑하고
사랑 할 수 있었던

너무나 예쁘고 예뻐
그 모습만으로도 사랑 받았던

아끼고 아껴 아직도 간직하고픈
그 시절을 나는 꿈꾼다

한가득 향기를 품었고
한가득 꿈을 꾸었고
한가득 미소를 지었던

그 시절을 나는 그린다

떠나간 그 시절에 용서를 빌고
영원히 그 곳에서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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