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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동상
1 정재철 2005.07.27 01:23:56
조회 1,655 댓글 2 신고
이번엔 제가 글을써봅니다..

저의느낌대로 말하자면 이 글은 명언 입니다. 명언을 소설화 하여 나타내 보겠습니다.

3인칭시점으로.....

그리스의 어느 한광장 이였습니다.

그 광장에는 비둘기와 분수대와 옆에 빽빽이 쌓인 의자와 그위에 앉아있는 연인들...

어떤사람들은 개와 놀고. 또는 비둘기에게 먹이를주면서 웃기도하고.

연인들사이에서도 이야기하고 재미있게 논다.

그리고 어떤 아저씨들은 책을보기도하고. 아이들과놀아주기도한다.

그런데 특이한걸보았다. 어느 한부잣집 남자가 분수대를보며 기도를하는것이 아닌가....

옆에서는 사람들이 "분수대에 뭔기도를 하고있어" 하며 비웃기도하며 깔보고 무시합니다.

그러곤 궁금하여 옆에서 구경하고 있던 연인들이 와서

"부잣집 도련님이시면 왜 여기에 기도를 하십니까. 또 왜하필 이 분수대입니까?
기도할곳은 옆에있는 교회도있습니다."하며 연인들은 웃으면서 말했다.

분수대에 기도하는 부잣집한남자는 옆에서 이런말을하였습니다.

"나는 원래 힘없는 가난한자였습니다. 그래서 죽을려고도 마음먹었지만 뜻대로 되지안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처없이 떠돌던 중에 이분수대를 보았습니다. 참 아름다웠습니다.
분수대에 무지개가...."

이럿듯 부잣집 남자가 기도를하면서 말하였다.

"그러면 어떻게 부자가 될수있었습니까?

부잣집남자는 계속 말을이었다...

"여기 앞에있는 허름한동상이 보이십니까?"

"네 고물상에 줘도 안살듯하는데요"

"저는 이동상을보면서 많은걸 배웠습니다... 어쩌면 제인생의 밑거름을 배웠을지도 모릅니다.
이 허름한 동상을 보지 않았더라면... 저는 가난함속에서 영원히 벗어나지 못하였을것입니다.
여기 동상아래 조그마한 글이보이십니까? 제가 읽어드리죠.."

허름한동상은 괴상망측하게 이상하게 생겼다.. 소름이 돗아날정도로.....

부잣집남자는 동상 아래 물에 잠긴 글을 잇기 시작했다..

"앞머리가있는것은 누구든지덮석잡기 위해서 뒷머리가 대머리인이유는 누구든지 놓치면 다시는 잡지못하게위해서 발이 달린것은 최대한 사라지게 하기 위하여 나의 이름은 기회이다....
이 기회하나로 인해... 제인생이 바뀌었습니다.. 기회는 한번주어지면 낚아 챌수도 있어야하는법입니다. 기회를 놓치면 그기회는 오지않습니다."

그러자 연인들은 감명을 받고... 그 동상에게 기도를하곤 인사하고 갔답니다...

제가 이렇게 소설화 하는이유는 못썻지만 이해를 시켜드리기 위해 있습니다..

제가 이명언을 엄청 좋아합니다.. 기회라는 단어...

기회가 사라지면 언제 그기회를 얻을지모르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주어진다면.

그 기회를 낚아 채십시요.

그러곤 열심히 하십시요.

그러면 지금은 지루하고 귀찬을지 몰라도.

언젠가는 그 지루하고 귀찬았던 일이 좋아질지도 모릅니다.

제가 만든 명언을 보면

지금의사소함은 먼훗날 소중함이된다.

지금의 사소함 지금 열심히 배우면 먼훗날 미래에는 그 열심히 배운걸 써먹고
편히지낼수있을것입니다.

하나를 베풀면 열이온다.

하나를 베풀면 그조그마한 시간을 베풀고 배워 훗날에는 그것의 10배 더이상의 시간이 옵니다.
지금시간을 베풀지않고 열심히 안한다면 먼훗날에는 놀시간이없을만큼 일하게 될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못썻지만 읽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런 시간을베풀어 나중엔 더좋은 기회가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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