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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삶
1 일심추구 2005.07.17 11: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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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삶


시/ 일심추구


무슨 말로 이 가슴속에

방울지듯 맺혀있는 한서린

서러움의 아픔을 표현 할수 있쓰리요.




눈빛으로 말 하오리까

손짓으로 그려 보오리까

아니면 입술로 뱉어 내오리까.




모두가 부질없는

삶에 조각난 편견의 고통을

내 무엇으로 그려 낼 수 있쓰리요.




그러나 알리라

여명의 새벽 잠재우며

대지의 밝은 빛 주시는 하늘은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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