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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친구야! (12)
10 친구 2005.07.16 17:46:53
조회 783 댓글 1 신고






    사랑하는 친구야!!!

    비가 부슬부슬 오는 주말이네...
    어디서 뭐하니?

    먼지 만큼도 나에게 부담이 되기싫다는 너를
    그것이 나에 대한 작의 배려로 생각하라는 너를

    아무 이유없이 조건없이 좋은 친구야!
    너 역시 아무 이유없이 내가 좋다는 말에

    우린 언제나 함께 느끼고 살아가나 보다
    오늘도 너를 생각하니 가슴 한켠이 아련하다

    어디서 또 무엇을 하고 있을지
    눈에 선하기에 너에게 가고 싶다

    늘 마음은 너 가까이에 몸은 이렇게 멀리
    이 안타까운 마음을 얼마나 헤아리니?

    친구야! 오늘도 너의 밝은 모습을 보았다
    달덩이 같이 눈부신 얼굴로 나를 향해 웃는 모습에

    한대 때려주려다 말았다
    왜냐구 묻지마, 너가 더 잘 알터이니...

    친구야!!!
    오늘도 그리움 전한다. 보고싶다 친구야!

    2005년 7월 16일 Lee /보고싶다,친구야! (12)
    - 비오는 날 주말에 너를 그리워 하며 친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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