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내 사랑은 머리도 말을한다
12 weeperlett 2005.07.07 12:51:47
조회 633 댓글 2 신고
사랑이 힘들어 마음이 아프다.

마음이 아프니 몸이 지친다.

몸마져 지쳐 힘들어 지자...

머리가 말을 한다.

이제 그만하자고....

이제..

그만 접어두자고....

사랑은 가슴으로 하는거라는데....

내 사랑은 머리도 말을한다.

가슴은 이곳에서 돌이 되겠다 말하는데...

마음이 너무 힘들어 머리에게 도움을 청했는가 보다.

귀가 멍하도록 큰소리로 말을한다.

"아프다..너무 아프다. 더 아프면 죽을지도 몰라.

그러니 이제 그만 둬야해..."

가슴은 사랑을 안으려하고...

머리는 자꾸만 떠나라 하고...

몸은 지쳐 움직일수 없다하고..

내 사랑은 마음만 말하지 않고,

몸도 머리도 모두 말을 하는가보다.

내 사랑은...

너무 힘들어...

머리도 몸도 말을 하고 있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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