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돌에 새겨야
1 미리내 2005.07.06 13:01:16
조회 645 댓글 1 신고
두 친구가 사막을 걷고 있었습니다. 문제가 생겨
서로 다투게 되었습니다. 한 친구가 뺨을 때렸습
니다. 맞은 친구는 모래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오늘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의 빰을 때렸다'
오아시스에 도착한 두 친구는 목욕을 하기로 했습
니다. 뺨을 맞았던 사람이 목욕을 하려다 늪에 빠지게
됩니다. 그때 뺨을 때렸던 친구가 그를 구해 주었습니다.
그는 이번에는 돌에 이렇게 썼습니다. 오늘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의 생명을 구해주었다.'
친구가 의아해서 물었습니다.
너를 때렸을때는 모래 위에다 적었는데, 왜 너를
구해준 후에는 돌 위에 적었지? 친구는 대답했습니다.
누군가 우리를 괴롭혔을 때 모래에 그사실을 적어야해,
용서의 바람이 불어와 그것을 지워버릴수 있도록,
그러나 누군가 좋은일을 하였을 때, 우리는 그 사실을
돌에 기록해야 해. 그래야 바람이 불어와도 지워지지
않을 테니까.






참 의미있는 글이죠!
신문을 읽다 좋은글이라 생각되어 옮겨놨어요^^
오늘은 오랜만에 햇살의 고마움을 만끽하네요!
화창한 오늘 날씨처럼 님들의 맘에 따뜻한 햇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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