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보고싶다, 친구야! 9
10 친구 2005.07.05 22:51:03
조회 860 댓글 3 신고
" 님의 향기 / 김 경 남 "

밤새 갈바람 잠을 잔듯이
조용한 바람인듯 눈을 감으면

님의 모습인가 향기인듯한 생각에
눈시울 적셔옵니다.

이별이 아닌데도 님이 떠난후
텅빈가슴 어쩔수 없어요

견디기 힘든 아픔만
까맣게 태워버린 밤 너무 허전해

뜨거운 가슴으로 길을 나서도
막상 갈곳이 없어요

못다준 사랑의 아쉬움이
가슴에 남아 있는데

오직 그대 곁에 머물고 있는
사랑하는 내 마음

############################################

사랑하는 친구야!
오늘은 이 노래를 너에게 보낸다
좋은꿈 꾸고 편히 쉬기를...
어김없이 보고싶다, 친구야!

2005년 7월 5일 Lee
- 너의 곁에 오래도록 머물고싶은 친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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