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짧지만 감동적이인야기(강추)
1 jijonhunter 2005.01.21 20:50:48
조회 1,075 댓글 6 신고
한 남자가 살았다.

그런데 그 남자에겐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다.

그 여자는 그 남자에게 "나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당신 어머니의 심장을 도려내오세요.."

라고 말했다.

그 남자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곧장 집으로 돌아가 어머니의 심장을 도려내버렸다.

그러고나서 그 심장을 들고오다가 그만 돌뿌리에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그런데 그때 어머니의 심장이 말했다...

"예야.... 괜찮니?? 어디 다치지 않았어??"

..................

어머니의 사랑은 그 무엇도 비교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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