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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로 하는 글(행복과 불행의 차이).....
1 전재우 2004.07.31 22:44:35
조회 957 댓글 4 신고
나를 위로 하는 글(행복과 불행의 차이).....

세상에는 두 가지의 맘이 있습니다..

행복을 가지고 있는 맘과 불행을 가지고 있는 맘입니다.

하루에도 우리 속에는 두가지의 맘이 자신의 가슴속에서

서로를 이기려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죠.....

그 둘의 힘은 항상 똑같습니다..

단지 오늘 하루의 무엇을 경험하고 보았을때의 미묘한 감정이

어느쪽에 더 힘을 주어 한쪽이 이기게 하고 있죠....

사람들은 잘못을 했을때 "난 안돼", "난 왜이럴까 " "젠장 그럼

그렇지".. 등 자신에 대해서 비관하고 자신을 미워하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절망하고 힘들때 "그래 이래서 난 내 자신을

사랑해", "그래 지금 힘들지만 희망을 가져" , "그래 난 할수

있어", "괜찮아 울지마 시련이 있어야 너도 일어설 힘이 생겨"

..등 .자신을 위로하고 기쁘게 하는 말을 얼마나 하시는지....

행복과 불행이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죠...

어떤이는 "행복과 불행은 종이 한장 차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잘못했을때 구차하게 변명하지 말고 솔직하고

다짐하고 비학적인 이야기 보다 사랑하는 맘을 내 자신에게

전해주면 자신이 잘못했고 절망하여 낙심할때 다짐하여서

다시 바라보면 세상이 달라보일때도 있습니다...

예전에 서울역에서 노숙자 한분을 만났는데 이런얘기를 하네요.

"난 참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세상이 난 가만히 안둔다. 그래서

난 지금 이렇게 세상을 비관하면서 혼자 고독을 씹고 있다"...

그래서 이런 얘기를 제가 했죠.... "세상이 가만히 안둘때 당신은

무엇을 하고 계셨습니까?"... 라고 했을때 그분은 구차하게

변명만 내려놓고 있네요...

정말로 세상이 자신을 가만히 안두는 것일까요. 아니면 세상은

가만히 있는데 자신이 선택한 길을 다듬지 않고 무심하게 하루를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자신에게 솔직하면 남에게도 솔직해지고 자신이 느낀 세상에서

보지 못한것을 볼때가 참 많습니다...

오늘 하루도 당신은 행복과 불행중에서 어떤 편에 서서 힘이 되어

주고 계신가요.... 행복과 불행은 자신이 만들어 갑니다....

"희망"이란 단어는 멀리 있는것이 아니고 당신 바로 밑에

있습니다. 단지 힘들때 당신이 밝은 것만 찾으려고 할때,

바라고만 할때 희망은 당신의 뒤에 서 있을것입니다....

희망은 당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한번쯤 삶이 힘들때 희망과 친구가 돼세요..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7월 한달을 정리하며....

나의 일기중 " 내가 나에게 띄우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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