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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독백
1 윤진성 2004.07.06 20:02:44
조회 1,308 댓글 4 신고

나 오늘도 여기 서있어...

너의 집앞 골목길 니가 반겨 주지 않을거란걸 알지만...

내 전화 받지 않는 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그래도 혹시나 무슨일이 있을까 걱정이 되어...

이렇게 너의 불꺼진 창문을 바라보며 서있어...

미안해... 이렇게 다시 와서...

나 하지만... 언제나 너의 뒤에서...

너를 바라 볼 수 있다는 것에 나 행복해...

나 지금까지... 너와의 헤어짐에 내 스스로가 견딜 수 없어...

버틸 수 없는 슬픔에 잠겨 있었지만...

나 오늘부터 더 멋지게... 지낼꺼야...

혹시나 내가 슬픔에 빠져 지내고 있다는 내소식 들어서...

니가 슬퍼 한다면 난 그것도 견딜 수 없기에...

그런 바보 같은 생각 하나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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