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짧지만 긴 여운
1 강민주 2004.03.13 15:53:01
조회 1,456 댓글 7 신고
〃─────…*Łσυё*…───…*Łσυё*…─────〃
오늘 하루도 너를 사랑하였다.
그리움의 다리를 놓아
너에게 닿을 수 있다면
매일 매일 그리움을 먹고 살고 싶다.
오늘 하루도 너를 그리워하였다.
결국엔 애틋한 이름으로
내 창가에 걸린
작은 별의 너..
아침이 오면 나팔꽃에 눈물을 훔쳐도
나 또 하루만큼
널 사랑하기로 한다.
〃─────…*Łσυё*…───…*Łσυё*…─────〃


〃─────…*Łσυё*…───…*Łσυё*…─────〃
사랑은 시간을 초월한다.
사랑하는 사람에겐 순간이 영원이 될 수 있으며
영원은 시계의 똑딱 소리처럼 짧은 시간이 될 수 있다.
〃─────…*Łσυё*…───…*Łσυё*…─────〃


〃─────…*Łσυё*…───…*Łσυё*…─────〃
생각났을 때 기분 좋은 것은 첫사랑이 아니다.
가슴을 후벼파고
기억하고 싶지 않을 때 기억나는 것.
기억 나는게 아니고
가슴 속 밑에서 차 오르는 것
첫 사랑이 아름다울 수 있는 이유는
이루어지지 않아서기 때문이다.
〃─────…*Łσυё*…───…*Łσυё*…─────〃


〃─────…*Łσυё*…───…*Łσυё*…─────〃
사람들은 사랑을 찾아 밖에서 헤매고
사랑은 홀로 안에서 기다리는
그런 이상스런 세상을
우리는 살고 있다.
〃─────…*Łσυё*…───…*Łσυё*…─────〃


〃─────…*Łσυё*…───…*Łσυё*…─────〃
"잘지내고 있어?"라는 말은 "그립다"라는 말이래
"좋아보이네?"라는 말은 "난 행복하지 않거든"이라는 말이래
"뭐하면서 지내니?"라는 말은 "난 아무것도 할수 없거든"이라는 말이래
"좋은사람 만났냐?"라는 말은"난 너밖에 없다"라는 말이래
"행복해라.."라는 말은 "다시 돌아와주라"라는 말이래
"가끔 내 생각 나면 연락해"라는 말은 "영원히 사랑할께"라는 말이래
〃─────…*Łσυё*…───…*Łσυё*…─────〃


〃─────…*Łσυё*…───…*Łσυё*…─────〃
무엇이든 마음으로 보면 가장 잘 보인다.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다.
〃─────…*Łσυё*…───…*Łσυ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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