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과 속이 같았으면..토마토 처럼
다짐이 2003.12.31 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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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무엇을 위해 그렇게 속과 다른 모습을 보여야 하는지는 모르지만...
아마 그런 자신의 모습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죠.


사랑을 할때도 그래요.
종종 우리는 겉과 속이 달라지게 되죠.
물론 상대를 헐뜯거나, 나쁘게 해를 끼치는건 아니지만...


때로는 너무 아픈데도, 아무렇지 않은 듯 미소를 짓게되고
때로는 사랑하는 마음을 다 보여주지 못하여 안타까워도 하죠.
그냥 있는 그대로의 자기속을 보여 줄 수 있다면....
그렇다면 이루어지지 못했던 사랑도 이루질수 있었을지 몰라요.


진실은 진실을 볼 줄 알고, 느낄 줄 알며, 얻을수 있데요.


사람들을 대할 때...
또는 사랑을 할 때도...
겉과 속이 같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토마토 처럼요.


"당신은 토마토 처럼, 겉과 속이 같은가요?"
"당신은 언제나 그렇게 늘 진실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