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마이 마니아

대중문화 마니아 리스트

후니캣의 Refrigerium

Flectere si nequeo Superos, Acheronta movebo
하늘을 꺽을 수 없다면, 지옥을 움직이련다.
마니아 칼럼(대중문화) 즐겨찾기
흡혈귀들 / 흡혈귀단 - 시체의 탈출 Les Vampires / The Vampires - Dead Man's Escape
13  후니캣 2021.04.12 23:32:37
조회 68 댓글 0 신고



 

 

 

 

 

 

참고 : https://www.kmdb.or.kr/story/17/5231

참고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71853&cid=42619&categoryId=42619

참고 : http://www.djuna.kr/movies/les_vampires.html

참고 :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98997

 

 

 

 

Episode 1 The Severed Head 잘려진 머리 33

Episode 2 The Ring That Kills 죽음의 반지 15

Episode 3 The Red Codebook 붉은 암호 40

Episode 4 The Spectre 유령 32

Episode 5 Dead Man's Escape 시체의 탈출 38

Episode 6 Hypnotic Eyes 최면술의 눈 58

Episode 7 Satanas 사타나스 43

Episode 8 The Thunder Master 천둥의 신 51

Episode 9 The Poisoner 독살자 49

Episode 10 The Terrible Wedding 피의 결혼식 55

 

 

 

 

5편은 4편의 내용이 이어지고 있으면서 좀 더 복잡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꾸려나가고 있다. 흡혈귀단과 경쟁하는(아직까진 대립하는 관계보단 서로 등쳐먹는 느낌이랄까) 범죄조직이 어떤 식으로 기자 필립을 해치려고(그러면서도 이용하려고) 하는지, 그리고 둘 다 어떤 식으로 범죄를 모의하는지 (반대로 그걸 알아채고) 서로 속고 속이는지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

 

여러 위기와

범죄가 벌어지는 과정

몇몇 단서들과

납치와 죽기 직전의 상황

우연과 반전 그리고 다음으로 이어지는 끝맺음

 

언제나처럼 사건은 개운하게 해결되지 않고 답답하게 만들며 나중을 말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이런 진행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서운함보다 다음 이야기는 어떨지 궁금해지게 된다.

 

조금씩 이야기는 복잡해지고 등장시킨 인물들이 각각의 개성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다음은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궁금하게 된다.

 

이제 반환점을 돌았다.

 

큰 기대는 없지만 그래도 계속 보게 만든다.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마니아 혜택/신청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