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마이 마니아

대중문화 마니아 리스트

민준이와 행복일상 ~♡

책,영화,드라마등 다양한분야에 관심이 많구요~
저희아들과의 소중한 일상을 기록하는것을 좋아합니다.
매일매일 해피데이~
마니아 칼럼(대중문화) 즐겨찾기
[스포有/일드/수사물] 긴급취조실
12  에뜨와르 2015.09.22 15:09:16
조회 2,099 댓글 0 신고

 

 

 

 

긴급 취조실


편성 : 일본 TV아사히

연출 : 모토하시 케이타, 츠네히로죠타

각본 : 이노우에 유미코

출연 : 아마미 유키, 다나카 테츠시, 덴덴, 오스기 렌, 코히나타 후미요, 하야미 모코미치,

스즈키 코스케, 사사이 에이스케, 쿠사카리 마사오

방영시기 : 2014.01.09 ~ 2014.03.13 총 9부작


평점 : ★★★★☆

 

 

 

신뢰하는 여배우중 한명인 '아마미 유키' 가 나오는데다가 좋아하는 분야인 수사물이고..

게다가 일본은 원래 편수가 짧은 편이라 좋아하긴 하지만 더 짧은 9부작이어서 

지루할 틈은없겠다 하여 옜다! 하고 보게되었다~^^

 

역시 '아마미 유키'는 강한 커리어우먼역이 잘 어울리는듯 하다

모델같은 기럭지덕분인지 더욱 카리스마 있어보인다는~

 

 




SIT 에서 긴급취조실(킨토리)로 발명받아 온 미카베유키코(아마미 유키)





죽은 남편의 동료로 친분있는 상사 킨토리의 관리관 카지야마.

난처음에 둘이 티격태격하는것도 그렇고

거리감없이 구는것도 그래서둘다 미혼에 관심있는 것인줄 알았는데

1화후반부에 그녀가 결혼을 했지만 같은 경찰관이엇던 남편이 살해당한후 두 남매와함꼐 살고있는 미망인이라는것과

카지야마 역시 결혼한 사람이라는것을 알았다.

럽라인은 기대하기 어렵겠구만~~~했더랬다.

 

 






원래있는 맴버들은 모두 아저씨들맴버.

허나 그만큼 노련미가 있는 만큼 쉽게 볼수있는분들이 아니라는~

 




수사 1과의 핵심형사들.

킨토리의 손과발이 된다고나할까~

수사를 많이 도와주게되는데 끝까지 투덜대면서 돕기는 한다.

1화에는능력없는 애들인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더라~

한몫 단단히 하고있고 

아쉬운것은 '하야미 오코미치'가 좀 존재감이 약하게나온다는거.....









킨토리는 원죄를 방지하기 위해 최신설비된 장소에서 용의자의 진술을 얻는다.

우리나라도 그렇겠지만일본도 경찰의 강압으로 강제자백을 얻어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는 경우가 많나보다.

그를 방지하기 위해 곳곳에 카메라르 설치하고 모든 진술이 녹음되는 곳으로

원죄를 방지하기위한 곳.

 

모든 에피소드들이 사건이 터지고 범죄자들이 초기에 밝혀지면서그들이

범죄를 저지르게된 이유등에 대핸 이야기된다.

 





매 회가 끝날떄마다 뭔가 의미심장하게 마카베를 주시하는 부장님!

 

뭔가가있다~

그 뭔가는 초반에 언급된 마카베의 남편의 죽음. 관련이있음을 바로알수 있겠더라.

 











두번쨰 모델 살해사건의 에피소드에서는 아픈 딸을 위해 아버지가 담당의사가 저지를

 살인을 자신이 덮어쓰고 딸의 수술을 진행하려한 사건.

 

이건 초반에 금방 스토리 라인이 잡히더라.

요즘은 너무 수사물을 많이 봤나~라고 생각이 드는것이.

대부분의 스토리를 예측할수 있다라는거~ㅎㅎㅎ

 

 





세번쨰 아들을 폭행한 남편을 아내가 죽였으나.

아이가 죽인걸로하면 미성년으로 형을 살지 않고 기록에도 남지 않으니 아들의 살해를

엄마가대신 뒤집어 쓰려하는 여자의 계획을 밝혀낸 킨토리.

여자또한 무조간 자신의 죄를 벗기위해서라기 보다는

남편도죽고 자신까지 감옥에 가면 남아있는

아들이 혼자 살지 못할것이라는판단에그리 한 삐뚤어진 모정.

 

자식에 관련된 이런 사한은 예민하지...ㅠㅠ

그래도 해서는 안되는 짓인것 같다. 엄마로써..

 





일본드라마를 보면간혹 이렇게 인물들이 너무 가까이~~~있는 장면들이 있어 웃음을 자아내는데

늘 이러면 한쪽이 "너무가까워~" 라고 말하곤 하지~ㅎㅎㅎ

 











세번쨰 에피소드는 관료와 그의 비서이야기.

이것도 비서의충성심과 더불어 고위관료의 양심부분에 대한 이야기.

다행이 이것도 좋게좋게 해결이되엇다~






이 사건도 아들이 아버지를 죽인 사건인데..

마지막에 좀 안타까웠지. 허나 납득되고 인정하게되는 사건은 아니다.

 

대부분의 에피소드들이 스토리를 예측할수 있겠더라~ㅎㅎ

 

마지막 두회정도는 마카베 남편의 사건에대한 전말이 나오는데....

 





마카베는 남편의 살해사건에 중요한 증거가될만한 수첩을 가지고있는 전직 경찰을 찾아가고..

그에게 그 수첩을 건네줄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수첩을 건네받기로 한 장소에서 그 남자는 살해당하게되고.

간신히 수첩을 그남자의 주머니에서 찾아내고 바로 도망친 마카베.

경찰의 의무로서는 그 사람의 곁에 있어줘야 하고 수사를 진행해야하지만

남편의 살해진실이 더 중요햇기에 도망가버린것.

결국 경찰에는그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수배까지 당하게된다.







킨토리와 경찰들 모든이들이 그녀를 찾아나서는데..

 






결국 관리관이 연관된 것임을 수첩에서 발견하고 그와의 정면승부를 위해 
일부로 그의 눈에 띄어

취조를 받게된다.



그와중에 마카베의 부탁한 일을 처리하던 동료가 총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결국 부장님이 관여된것을 알고...

그가 직접 킨토리에 나서서 그가 생각한 정의를 위해 그의 남편이 죽었어야햇음을 밝히고..

첨엔 물론 진실을 토해내지 않았지만.

과거 그녀와 관리관, 그녀의 남편에게 존경받던 스승으로써

그의 마음깊은 곳을 그녀의 눈물로 울렸으리라..

 

마카베가 울면서 부장님에게 호소하는 장면은 정말 찡하게 만들더라.

이쁘게도우는구나~~~싶기도하고..








결국 모든 사건이 밝혀지고 마카베는 어린 자식들에게

남편에 대해 떳떳하게 밝혀줄수 있었으며.

킨토리는 다시 열정적으로업무에 임하게되엇다는~~~




 

 

부서내에서화이팅하는장면넘 웃기더라~ㅎ

인상깊다 생각햇는데 마지막회 엔딩에서도 화이팅하는 매회마다의 장면들이 나온다~ㅎㅎ

진지한 수사물에 웃음의 묘미로 끼어넣는 부분이었으리라 본다~^^

 

잼있게본 드라마~

짧아서 그랬는지 그리 지루하진 않았다.

그냥 모든 회의 스토리라인을 알게된것이 신기했더랫다.ㅎㅎㅎ

나 너무 수사물 많이 봣나봐~ㅎㅎㅎ

 

 

2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마니아 혜택/신청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