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꿈 모바일등록
마릿찌 2024.01.14 01:13:33
조회 548 댓글 1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 나이 : 결혼유무 :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해몽해주시는 분은 연세가 좀 있으신분일까요. 

엄마가 중요한일을 앞두고 꿈을 잘꾸셨고 잘맞았어요. 저또한 엄마를 닮았는지 간혹 꿈을 꾸곤 했습니다. 

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신지 1년이 넘었어요. 

옆에서 지켜주겠다고 3년간 노력했지만 돌아가시기 전 속수무책으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 모두 지켜보고 그렇게 엄마를 보냈습니다. 

엄마를 잊지못해 아직도 세상에 나오지 못하고 그런게 아니에요. 

보통 돌아가시고 나면 편안한 모습. 좋은 모습 으로 꿈에 나타나는데 저한테만 그러지 않아요. 현재 엄마는 화장을 해서 납골당에 모셨습니다. 돌아가시고 좀비같은 창백한모습에 머리는 다뜯기고 옷은 50년도 넘어보이는 스타일.. 심지어 본인옷도 아니고 주워입은거같고 슬피 울고 있는 꿈을 꾸었고, 요즘은 아직도 호스피스에 계시면서 고통받고 있는 그런꿈을 여러번 꿉니다..호스피스에 있는 꿈에서 의료진들이 함부로 다룬다는 이야기를 한적도 있고 그모습을 직접 꿈으로 본적도 있어요. 호스피스에서는 절대 그런분들 안계셨고 너무 감사한 의료진들이었는데 말이죠..입안에는 마약성 진통제 수십알을 넣고 있다던지 연락해보면 여전히 호스피스병원에서 숨을 헐떡이고 계시네요. 한번은 옷이 없다고 직접 말한적도 있어요.옷을 태워보낸적은 없고 친척중 엄마가 옷을 안입고 알몸으로꿈에 두번 나왔다 해서 49재때 언니가 한복을 올린적이 있어요. 

종교는 천주교입니다. 50일 미사 위령미사등 올려봤고 절에 스님이랑 상담하라는 주변 어른이야기를 듣고 그래도 신부님한테 먼저 상담을 해봐야지 않겠나 해서 상담도 해봤지만 도움되는건 없었어요. 

이런 사람들 보신적 있으신지요. 제가 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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