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사고후 면허취소꿈 모바일등록
쩡아 짱짱 2023.01.27 08:04:39
조회 229 댓글 1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 여자
나이 : 80년생
결혼유무 : 유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자영업하고 이사계획하고 있고 얼마전 큰언니랑 엄청 크게 싸움  그리고 얼마전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위염이 있어 약먹고 있는중 

몸이 아프니 

요즘 계속 생각이 스트레스 때문이였는지 끼니를 제때안챙겨먹어서 그런지 

요앞전에 술을 쫌 자주 마셨는데 그것때문이지 자꾸 되새겨 보며 생각중인상태 

 

 

여러개의 꿈을 꾼것 같아요..

남편이 혼자 해외여행을 갔구요 ..   해외에 누나가 살고있어서  누나집을 놀러간거 같아요..   오늘 오기루한날인데 거기에 눈이 너무 많이 내려 며칠이 더 걸릴것같다고 저한테 동영상으로 통화하면서  집옆에 허리까지 차있는 눈을 보여주며 

해맑게 웃고 있었어요.. 자기는 늦게 와도 상관없는지  그러다가 급 날씨가 좋아져서 한국에 돌아왔고  엄청 즐거웠던 표정이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여행 경비를 천만원밖에 안썼다고  누나집에 묵고 여러가지가 절약되서  거의 한달을 있었는데 엄청 돈 작게 쓰고 왔다고 좋아했어요

그러다가 담 꿈으로 넘어감 

 

누군가의 차에 조수석에 타고 있었어요..

운전하는 사람은 아는 남동생이였구요..  뒷자리에두 누가 타고 있었어요

저두 맥주를 마셨던것 같고  그남동생이 운전을 하는데 컵에다가 술을 마시면서 운전을 하길래  술먹으면서 운전하라고 막 얘기했고 그동생은 괜찮다며 웃었고 제가 계속 술 먹지 말라니깐  머그컵 같은 술컵을 차앞에 내려놓았어요

그리고 커브길 내리막으로 진입하는데 이아이가 속도를 줄이지 않고 엄청나게 밟고 있어 천천히 하라고 막 소리질렀고   계속 커브를 트는데  갓길쪽에 부닥칠것 같아 제가 옆에서 핸들을 잡고 바루 주행하게 핸들을 돌렸어요 

저두 맥주한캔보다 조금더 마신상태였고 취기가 살짝오른 상태였어요

실제로 술을 못 먹어요 

급커길이 얼마나 긴지 도저히 안될것 같아  제가 운전석으로 자리를 옮겼고 이미 빠른속도로 주행하는 차를 제가 어떻게 하지 못해 사고가 났어요  

다들 멀쩡했고  저만 이마에 살짝 피가 보였어요..

차에서 내리는데 순간 어 내가 음주운전자로 되버렸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바로 담음꿈으로 이동

 

음주운전측정하는  어떤장소에 갔어요 

거기에서 멀 측정하는데 거울이 보여 제얼굴을 보게됐는데 눈두덩이가 빨갛게 부어있어 술을 먹은것처럼 보여지는 상태임을 알았죠 

동생한테 자초 지정을 다 얘기한라고 했고 동생은 알겠다고 했고   둘다 음주 측정을 했어요

단순히 간단하게 하는 그런방법이 아니였고 암튼 여러가지 머 테스트 과정을 거쳐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던것 같아요.. 

거기에는 전부 내나이보다 많아 보이는 남자들이 많이 있었고   컴퓨터앞에서 멀 해야하는 테스트 과정이 있었는데  거기에 일하시는 분이 제가 여자다보니 주변에 남자가 없는자리로 안내를 해줄려고 엄청 애쓰시는 모습이였어요.. 암튼 그테스트를 하는 동안 제가 상의가 탈의가 된상태였는지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암튼 두손으로제 가슴쪽을 가리고 있는 모습이였어요..

그러고 결국 어떤자리에 앉았어요..

 

밑에 장면꿈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온건지 이꿈을 꾸고 밑에 꿈을 꾼건지 잘 기억안나는데   기다리다가 남동생이 자기는 음주 정지 나왔다고 엄청 좋아했어요.. 

저는 더 기다려야 결과가 나오는 상태였고  조금지나서 저는 결과가 어떻게 나왔냐고 하니 1.7인가 하는 수치가 나와 음주운전 면허 취소라고 하는거예요 

그리고 순간 생각이 드는게 맥주 한캔밖에 안먹었는데 면허취소될 정도면 난 체질상 술을 먹으면 안되는체질이구나 생각하다가 잠이 깼어요

 

그리고 또 장면이 이동 담꿈으로  어린이집에  같이 다니는평소 친하게 지내는 동생이랑  저한테 언니뻘이 되는 언니한명 나왔어요 꿈에

누구집인지 모르겠으나 옷걸이에 걸어둔 정장자켓이 하나보였고  옷이 이뻐서인지 사이즈를 확인할려구 인건지 모르겠으나  그옷을 입어 봤어요 

품은 괜찮은데 소매가 너무 길었고  그순간 아는 언니가등장했어요 

저는 언니 옷이 나며 물었고  자기옷 맞다고 해서 제가 이게 사이즈가 머냐고 물으니 우리체구보다 2사이즈에서3사이즈큰 77,88 사이즈라고 해서   저는 언니

저랑 체구도 비슷한데이렇게  큰옷을입나며 물었고  언니는 이게 사이즈가 맞는거라고 말함   그래서 내가입었을때 소매가 긴데 언니는 괜찮냐구 제가 물으니 조금긴데 괜찮다구 말했어요 

어린이집 엄마중 친하게 지내는 동생1명 등장 .. 참고로  그동생은 지금 살이 많이 찐상태...   동생이랑  그언니랑서로 옷을 빌려주면서 바꿔입는 사이였던것 같아요..  저한테두 옷을 서로 바꿔입자고 말했던것 같고 동생이 잠깐어디갔다가 다시옴  짧은 치마를 입은상태였고 예쁜 양말을 샀다며 저희 앞에서 무릎까지 오는 양말을신었고 그리고 무슨 또 레이스 같은끈으로  무릎위 허벅지쪽에 이쁘게 묵었는데  다 입은 모습을 보고 이쁘다 이런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그동생이 생각보다 안뚱뚱하네 라는 생각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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