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나는 꿈 모바일등록
쩡아 짱짱 2022.12.01 11:42:25
조회 255 댓글 1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여자 
나이 :80년생
결혼유무 : 유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오빠내랑 사이가 안좋은데 이번주에 얼굴을 봐야하는 상황 그래서 예민함  자영업하고 있고  지금 경기가 어려워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 고민하고 있음 

 

 

제가 결혼전에 살던 동네였던것 같아요.    제가 있는곳은 물이 발목정도까지 차있었고 제가 어디로 내려가구 있었던것 같아요..

저멀리 보니 지대가 낮아서 그런건지 길이 물에 잠겨 어른 목까지 차있더라구 아 이쪽으로 가면 안되겠다 싶어 잠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제가 있는쪽도 점점 문ㅅ이 불어났어요..  상가인지 집인지 나무 테스라스로 된쪽으로 일단 올라왔어요  한 20센치정도 깊이가 여유가 있었고  여기두 좀있으면 물이 찰것 같았어요

저랑 아는오빠랑 아는언니가 거기에 같이 있었는데 오빠가 잠수해서 물 밑으로 내려가보더니 더이상 물이 찰것 같지는 않은데  좀있으면 여기가 지반이 무너질것 같다구 말을 하더라구요.. 그순간 저는 엄마아빠 걱정에 다시 집을 가봐야겠다고 말을했고 오빠가 같이 가준다고 하드라구요..

저희집은 다시 오르막으로 올라가야 하는상황...  집을 갈려구 방향을 틀어보는데 갑자기 물이 엄청나게 불어서 아래로 내려오고 있는거예요..

오빠랑 저는 한손을 잡고 같이 수영을 해서 역으로 올라갔어요 

하나도 힘들지 않고 엄청 수월하게 쭉쭉 앞으로 나가지는게 느껴졌어요

조금 수영해서 보니 이쪽은 아직 물난리가 없더라구요..  걸어서 가는데  저기 버스정류장에 사람들이 엄청 많이 모여있었고 버스가 안온다구 투털투덜되고 있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지금 밑에 물난리가 나서 홍수가 나서 버스가 아마 못올라올꺼라구 얘기를 하고 저는 다시 저희집쪽으로 걸어 올라갔어요

그러다 잠이 깼어요..  물색깔은 제가 있었던곳은 맑은 물로 기억이 되고 먼발치에서 사람 목까지 차있었던곳을 바라봤을때는 먼발치에서 바다 보는 느낌이였어요.. 무슨 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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