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한날 모바일등록
마릭 2022.11.27 00: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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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 여 나이 : 43 결혼유무 : 기혼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엄마가 돌아가시고  꾸는 꿈. 

 

외숙모(70대중반)가 꾸신 꿈인데 엄마다 돌아가시고 화장터에서 화장을 한날 꾸신 꿈이라고 해요. 

저멀리 댐에서 물이 마구 쏟아져 나오는데 함께 가다가 외숙모는 허리가 아프다고 쉬고 저희 엄마는 밝은 표정으로 너무 행복하게 그댐으로 가셨다고 해요. 그런데 몸에 아무것도 입고 계시지 않았다고요. 

 

저도 그뒤로 얼마전 꿈을 꾸었는데 꿈에 엄마옷도 아닌데 낡았다기 보다 누구옷인지 모를 아주 유행지나 오래된 촌스러운 니트를 입고 계셨고. 머리도 마구잡이로 깎고 얼굴도 푸른빛을 띄었어요(영화에서나 볼법한 시체분장처럼요). 사실 평번한 일상처럼 가족들이 화목하게 모여있고 엄마도 자연스럽게 섞여 설거지를 하고 계셨는데 제가 엄마돌아가신 상황을 꿈에서 인지를 하면서 엄마 얼굴색도 표정도 바뀐것같습니다. . 그래서 뒤돌아서 조용히 설거지 하던 엄마에게 다가가 엄마에게 너무 미안했던 점을 이야기 하며 마구 울었는데 엄마가 저를 보시며 눈물을 흘리셨어요

 

엄마는 췌장암으로3년 투병하다가 마지막에 통증으로 너무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이제 아프지 않을거라 엄마가 편해지신거라 위안 삼아보려하는데 꿈자리가 좋지 않으니 맘이 좋지 않습니다. 왜 이런 꿈을 꾸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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