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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현실조언 2022.05.17 16:36:35

조회(346) 덧글(1) 신고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여
나이 :58
결혼유무 :유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1.  실제로 개를 싫어하고 무서워해요.꿈에 개가 몇마리 보여요. 제게 달려들까봐 무서워서 도망치려하는데  몸뚱이가 약간 핑크빛을 띤  털도 없는 쪼매난 새끼강아지가 막 달려오는 걸 점잖은 큰 개가  컹컹 짖으며 제게로 못달려들게 쫓듯이 새끼강아지를 막아서는 겁니다. 근데 위낙 작은 새끼 강아지라 쪼르르 달려와서 신발신은 제 발을ㅡ(엄지발가락 쪽이었던 거 같아요.) 꼬옥 무는겁니다.찡하는 느낌의 자극이었어요. 그러다 꿈을 깼습니다.

2. 1번 꿈을 꾸고 난 다음날 꾼 꿈은

제가 임신을 했다는군요. 느낌으로는 배가 조금 나온 것 같아요. 젊은 날에 실제로 임신을 해서 주변에서 축하 뭐 비슷한 분위기? 또는 임신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한다는 둥 경쾌한 느낌이 드는 장면이었어요. 그러다가 장면이 바뀌었는데 광장이에요. 이국적인 분위기의 광장에 사람들이 뭔가를 구경할려고 있는 것 같고 저도 여느 구경꾼들처럼 서 있습니다. 광장에는 까만 정복차림의 군인들(20세기 초영화에 등장하는 고급스런 외국 장교들같은 느낌의 사람들)이 긴 총을 들고 사열하는 장면인데   군인들이 일제히 긴 총을 누군가에게로 정조준하더니(이 때까지만 해도 사열의 한 동작인 줄 알았어요) 총을 쏩니다. 별안간 퍽~하는 소리와 함께 뭔가 터졌는데 제 허벅지에서 순간적으로 높은 열감과  함께 피가 퍽 쏱아지는 걸 느낍니다.허벅지살도 날아간 듯이 푹 패인 느낌이었어요. 저는 옆에 누군가에게 '엄마야 총을 내가 맞았다야~ '라고 말하는데 그 기분이 묘한겁니다. 조준의 대상이 저라는 것이 믿기지 않고 뭐 이런 일이 다 있어? 그런데 나는 살아있네? 좋은 일인가? 아프지도 않고 희안하다? 사람들이 나를 다 쳐다보고 있는 게 느껴지고 황당하면서도 신기하고 벅차다 할까요?  저는 총을 맞은 채로 바지 속에는 뭔가 가득찬 채로 그냥 서 있습니다. 그런데 도열한 군인들 중심에서 중년 남자가 뛰어나오더니 저의 상태를 보고 무척 미안해 하며 우선 하의라도 바꿔 입혀야겠다 생각했는지 제게 바디랭귀지로 설명하며 옷을 구하러 가는 것을 우두커니 보고 있습니다. 긴 글이어서 죄송합니다만 해몽 부탁드려요.

해몽,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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