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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기 5탄 ;홍콩의 대형도교사원 웡타이신사원에서 소원빌다.
7   병맘 2015.01.19 18:53:56
조회 1,741 댓글 0 신고
여행지 홍콩
별점



 

 

★★<홍콩여행기5> 홍콩 대형도교사원 웡타이신사원

/ 얌차식, 딤섬

 

 

 

 

 홍콩의 첫날을  홍콩 엘호텔 에서 편하게  자고났습니다..

엘호텔 스위트룸에서 혼자 뻗쳐자고 나니..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기전에 , 오픈된 욕조에서 혼자 반신욕도 하고... 그랬어요.ㅋㅋ

 다음날아침 호텔식도 든든하게 먹고...

 

그리고 일정을 생각해보니 오늘은 오후에  마카오 로 넘어가는 날입니다.~

또다른 신나는 여행길이 되겠다..싶었어요.

 

 

 

 

 

 

 

 

엘호텔을 나와서 오늘의 처음 관광지 웡타이신사원 으로 향합니다.

.

 

 


 

 

 

 

 

 

움직이는 차안에서 보니 멀리 공동묘지가 보이네요.

 밤이 되면 좀 무섭겠다..하는 생각이 드네요

 

 

 드디어  타이신사원 에 도착했습니다.

홍콩의 대형 도교사원인데요

 

 

 

 


 

 

 

 

 

 입구에서부터 붉은 색이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웡타이신을 기리기 위해 지어졌다는데요.

웡타이신이 건강을 상징하는 인물이었던지라 ,건강을 기원하는 사람들이  많이모여든다고 합니다

 

 

 

 


 

 

 

 

 

  빨간기둥에 금색 격자무늬,  다양한 조각품으로  장식된 지붕등등

중국식 궁전건축의 양상을 보여주네요.

 

 

 

 


 

 

 

 

 

 사원을 방문하는 사람들 은 숫자가 적힌 막대가 들어있는 대나무 산통을 이용해서

행운의 점을 보기도 하구요.

 향을 피우기도 하고 제단앞에 무릎을 꿇고 소원도  빌고 한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우리나라같으면 외진 산속이나  속세와는 동떨어진 곳에 사원을 지을텐데

이렇게  시내의 고층아파트촌에 사원이 지어진것을 보니 좀 의아하더군요.

 원래는 이곳이  기가 센 지역이었는데 도교사원이 이곳으로 옮겨와 좋지않은 기운을 없앴다는

그런 후문도 있다네요.

 

 12간지 동상도 죽 둘러 있더군요.

 

 

 

 


 

 

 

 

 

 웡타이신 사원의 입구문앞의 용상인데요.

 요것은 암컷용이랍니다.

  암컷 용 발아래 눌린것이 아기수컷 용이구요.

  요 암컷용발을 쓰다듬으면 액운을 쫓을수 있다나요...ㅎ

 저도 슬쩍 훑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향을 태우고 소원을 빌고 있습니다.

 

 

 




 

 

 

 

 

 건강을 걱정하고  여러고민을 털어놓는 장소,

홍콩의 웡타이신사원 은 홍콩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사원이라니

꼭 한번 들르시면 좋을듯 싶어요.

 

 

 


 

 

 

 

 

 

 

 이렇게 웡타이신사원 관광을 마치고 중간 쇼핑시간이 있었어요.

전 요게 가장 싫더라구요.

 억지로 어디를 단체로 데려가서  오랜 시간 머물면서  쇼핑을 하게 하는...ㅠㅠ

 

 

 


 

 

 

 

 

 보석 쇼핑센터를 방문했어요.

 

 

 


 

 

 

 

 

 완전 100% 금상이 보이기도 하고

여러 스와로보스키 보석 도 구경하고...

 

 

 


 

 

 

 

 

 사실 직접 구매하는 분들은 많이 없으시더라구요.

눈에 차는 것은 거의 100만원을 넘는다는...ㅠㅠ

 

 

 

어쨋든 눈요기 실컷하고 다시  차 쇼핑센터에 도착..

 

 

 


 

 

 

 

 

 

 다양한 보이차도 보이구요.

 

 

 




 

 

 

 

 

 

 신기하게 물을 부으면  물병안에서 꽃을 피우는 차 구경도 하고...ㅎㅎ

 

 

 


 

 

 

 

 

 그다지 끌리는 차도 없었고

보이차는 이미 집에 있고...

요기도 패스~~

 

 

 

 

 

 점심때가 되어  얌차식 을 먹으러 식당에 도착.

와우...

정말  너무 넓더라구요.

서비스는 그다지...ㅠㅠ

 

 

 




 

 

 

 

 

 

 얌차 는  차를 마신다는 뜻의 광둥식 발음이죠.

 얌차의 주메뉴는  딤섬.

 홍콩인들에게 얌차는 먹을 것을 먹는다..는 뜻뿐만 아니라

타인과 소통을 하는 매개체라죠.

 나오는 딤섬도 먹고 다양한 음식도 먹었는데 그냥 그랬어요.ㅋㅋ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더 맛난 딤섬을  먹을수 있었기에..ㅋㅋ

 짜장에 볶은 저 면은 아무리 적응하려고해도 안되더군요..

다들  똑같은 생각인지  먹지않는 분위기.~~

 

 

 

 

 

 

 

 

 

 

   얌차식 중식을 먹고나서 저희는 바로 마카오 페리 를 이용해  마카오 로 건너갑니다.

 배로 1시간 정도 걸리는데요.

 마카오에서는  또 무엇이 기다릴지 기대되네요.

  여권... 잘 챙기면서 다니자니 에고.. 힘드네요.ㅎㅎ

 

 

 

★★<홍콩여행기 1>★★홍콩으로 출발

★★<홍콩여행기2> 빅토리아하버 리펄스베이/ 스탠리마켓/틴하우사원  

★★<홍콩여행기3> 점보레스토랑/마담투소/밀랍인형관/빅토리아피크/피크트램 

★★<홍콩여행기4>스타페리 타고 몽콕 야시장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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