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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밍(강남구/대치동)...팔보채, 고추잡채에 고량주 한잔...
10 반달곰 2008.07.13 00:30:58
조회 1,795 댓글 1 신고
사무실에서 가까워 가끔 점심때 가면 줄서서 기다려야 하는 집...식사류는 원하면 얼마든지 리필해 주기 때문에 더 인기가 있는 듯...
중국집치곤 밑반찬이 많습니다...짜샤이 맛은 무난한 정도...
옥수수 스프...젊은 층 취향에 많이 맞추는 듯...어쨌든 애피타이저로 스프 주는 중국집은 별로 못봤는데...
쥔장이 미모의 젊은 여성이라 깔끔한 실내...현재는 중국에 들어가 본토요리 전수중이라고 합니다...
스테이크처럼 뜨거운 불판에 나온 팔보채...역시 젊은 취향...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주로 오징어로 이루어진 내용물...새우, 해삼, 죽순, 돼지고기 등이 별로 눈에 띄지 않아 아쉬운...하지만 맛은 쓸만합니다...
가격은 그저 그런 정도...
쇠고기 고추잡채...
역시 쇠고기는 얼마 없지만 맛은 좋은 편...소스에 비법이 있는 듯...
서비스로 나온 군만두...
역시 서비스...이 외에도 짬뽕국물 등이 더 나오고 후식으로 차와 고구마맛탕도 나옵니다...
이 선수는 소속사가 다른 넘 입니다.ㅎㅎㅎ...
부실한 내용물에 비해 맛은 좋은 집... 퓨전의 느낌이 강한 집... 그래서인지 주로 젊은 층이 많이 찾아 오고 점심은 물론 저녁때도 손님들이 바글바글 한 집...
위 치 : 선릉역 2번 출구로 나와 진선여고 사거리에서 좌회전후 약 100m 오면 우측 골목안에 있음 (02-557-6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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