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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오동도(강남구/대치동)...하모(갯장어)를 서울서 맛보다...
10 반달곰 2008.07.13 00:27:24
조회 4,693 댓글 1 신고
친구의 단골 점심집...작년 여수에서 처음 맛 본 하모...
친구따라 몇번 와 본 집인데...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읍니다
하모와 궁합을 맞추는 소스...
엑스트라중 딱 절반...남도 특유의 깊은 맛은 잘 못 느낄 정도...
작년 여수에서는 구이와 샤브로 먹었는데, 여기는 샤브로만 나오는 듯...
장어의 기름기가 쭉 빠지면서 담백한 느낌을 주는 샤브...
하모, 부추, 양파, 쌈장...이렇게 먹는다는군요...나름대로 괜찮은 여름 보양식.
하모의 속살...일반 장어와 비슷한 생김새...
잘 익은 하모... 멍멍탕이 부럽지 않다.ㅎㅎㅎ...
일인분 추가...자세히 보니 민물장어와 약간 생김새가 다르기도 한 듯...
찜통 더위지만 안주가 좋으니 대낮부터 무리합니다...
치열한 야간전투가 예정되어 있어 하모죽으로 마무리하고...전복죽 못지 않은 맛...
6월부터 7월 사이에만 맛볼 수 있는 계절식이라고 합니다...일반 장어보단 담백한 느낌...
위 치 : 대치사거리에서 은마아파트 방향으로 20m 직진후 우회전하면 바로 좌측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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