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전문맛집칼럼 즐겨찾기
[부산 광안리]초담백 화덕의 진수! 마리피자!
9 미상유 2008.07.02 08:52:10
조회 3,730 댓글 4 신고




장소: 부산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 5번 출구에서 50m 전진

흥부네 돼지국밥 집 바로 옆. 혹은 광안 맥도날드 바로 옆

(부산 KBS 방송국 건너편에서 왼쪽으로 50m 전진하면 바로 보임)
상호명: 마리피자

가격: 기본 슈퍼슈프림 피자 6,900원 + 토핑 추가하려면 1,000

특이사항: 화덕피자라 기름기 하나 없고 초담백!

 

 

 

50mm의 한계...(전체 샷한번 찍고 싶었지만...)

그 전에도 장사가 잘 되었지만 티비에 한번 나가고

장사가 더 잘 되었는지 간판도 바꾸고 아래 간판도 새로 제작...

다만 가격이 천원 올랐어요.

대신 배달이 기본으로 된다는 사실...(예전에 배달 안하고 테이크 아웃하면 5,900원 이었는데...)

이젠 한조각씩 팔지도 않고...(예전에는 한조각 1,000원)

그리고 아쉬운건 예전엔 기다릴때 꼬다리로 만든 쿠키를 줬는데... 그게 참 담백했는데 지금은 없다는 사실...

 




실내는 좁아요. 테이블은 딱 3개 있죠. 그런데 거의 다 테이크 아웃이니 상관없죠.

겨울이라 오늘은 실내에서...

보통은 테이크 아웃해서 편의점에서 음료 두개 사다가 광안리 해변에서 먹는데...

안에서 먹으면 손에 피자가 뭍지 않고 파르마잔 치즈와 핫소스와 피클이 제공...

아! 가져가면 핫소스랑 피클만 제공...

 

오늘은 리치골드 피자로...

주문하고 5분 정도 기다리면 총알처럼 나옵니다.

기본이 슈퍼슈프림이고 여기에 토핑1 추가시 1,000원 추가입니다. 고구마, 치즈, 새우 등이 있죠.

 

이곳 피자가 좋은 점이 다른 곳 화덕피자와 다르게 푸짐하다는 사실...

둘이서 한판 먹으면 배 부르고 딱 좋죠.

치즈도 듬뿍 올려주고 기름기도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도우 자체가 정말 맛있다는 사실...

 

 

 

개인적으로 피자헛 피자는 기름기가 너무 많아서 패쓰~

미스터 피자는 그나마 기름기가 덜 하지만 좀 느글거려서 패쓰~

성신제 피자는 기름기도 없고 맛있음.

도미노 피자는 기름기 별로 없고 푸짐함...

에땅피자는 싼맛에 간혹 시켜먹음...

이곳 피자는 토핑이 다른 피자보다 많지 않지만 깔끔하고 담백한 맛 때문에 자주 찾음... 거기에 가격도 쌈.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