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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룰라이트 파헤치기!
4 짐데이 2016.12.30 15:14:08
조회 3,773 댓글 5 신고

 

 

많은 분들의 고민!!

 

셀룰라이트 파헤치기!

 


짐팸 여러분 안녕하세요~ 랩짐데이 코치 에바입니다!


이번주 매거진은 셀룰라이트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

 

 

*셀룰라이트(cellulite)란?

 

셀룰라이트는 영어로 cellulite로써, 부분 비만을 말합니다. 


그리고 셀룰라이트에도 유형이있습니다.


지방형과 섬유부종형이 있는데 대부분의 여성은 살이 쪄서 생기는 지방형이 아닌 섬유부종형 셀룰라이트에 해당한다고 해요.

 

 

* 셀룰라이트 유형 찾기


지방형 셀룰라이트와 섬유부종형 셀룰라이트는 생기는 원인부터 증상, 해결책까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먼저 자신의 셀룰라이트가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를 정확히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1. 지방형 셀룰라이트


먼저 ‘지방형 셀룰라이트’는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해 엉덩이와 허벅지에만 살이 집중적으로 찌는 ‘마른 비만’ 체형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방 조직이 커지면서 노페물과 엉켜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는 것이죠.


가장 큰 특징은 변형된 피부를 눈으로 쉽게 확인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허벅지를 손으로 잡았을 때 알갱이처럼 뭉침이 생기거나, 손으로 잡지 않고 육안으로도 확인 할 수 있어요.

 

 

*지방형 셀룰라이트 체크리스트(O/X)


① 팔뚝과 허벅지를 잡고 바깥쪽으로 비틀면 살이 울퉁불퉁하다.


② 골반 아래 허벅지 양쪽으로 살이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다.


③ 살이 빠져도 하체는 그대로이다.


④ 바지가 허리는 크고 허벅지는 낀다


⑤ 허벅지가 울퉁불퉁해 미니스커트나 짧은 바지를 입기 두렵다.

 

 

지방형 셀룰라이트 여부를 자가 진단으로 확인하는 체크리스트였어요!


세 개 이상 체크했다면 고질적인 하체 비만으로 인한 지방형 셀룰라이트일 확률이 높아요.

 

그렇다면 셀룰라이트가 생긴 원인은 무엇일까요? 

 

가장 큰 원인 두 가지만 꼽아보았습니다.

 


ⓐ 고지방&고탄수화물 식단


흰 빵이나 밀가루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체내에 지방을 쉽게 축적해요. 또 고지방 음식은 뇌에 잘못된 신호를 보내 계속 고지방 음식만 찾게 되죠.

 


ⓑ 운동 부족


또 오랫동안 한 자세로 있으면 혈액과 림프의 순환이 저하돼 지방 세포에 노폐물과 수분이 뒤엉키고 딱딱하게 뭉쳐 셀룰라이트 생성이 촉진돼요.

 

같은 이유로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꽉 끼는 옷도 좋지 않아요.

 

 

 

 

 

2. 섬유부종형 셀룰라이트


두번째 유형은 여성의 90%가 갖고 있는 ‘섬유부종형 셀룰라이트’에요.


세포사이를 채우는 점액의 상태의 바탕질이 오염돼 생기는거에요.

 

겉보기엔 멀쩡하지만 근막에 염증이 생긴 질병으로 분류할 수 있어요.


겉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신에게 있는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다양한 이유로 체내에 흐르는 바탕질이 변형되면 살도 잘 빠지지 않고, 보디 라인도 미워진다고 해요

 

 

*섬유부종형 셀룰라이트 체크리스트(O/X)

 

① 밤에 형광등을 켜놓고 잔다.


② 6개월에 1회 이상 염색이나 펌을 한다.


③ 다리가 쉽게 붓는다


④ 스무디를 즐겨 마신다


⑤ 정기적으로 술을 마신다


⑥ 다리를 꼬는 습관이 있다.

 

 

눈에 보이지 않고, 다소 생소하긴 하지만 모르는 사이 우리 몸에 섬유부종형 셀룰라이트가 쌓였을 수 있어요.

 

체크 항목이 세 개 이상이라면 눈에 보이지 않는 셀룰라이트를 이미 갖고 있을 수 있겠죠

 

 

이 외에도 셀룰라이트가 생기는 원인이 있다고 하는데요.

 

4가지가 대표적이라고 합니다.

 

 

ⓐ 잦은 펌과 염색


바탕질은 다양한 이유로 오염돼는데 우선 펌과 염색을 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화학 성분이 체내 독소를 축적시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독소가 바탕질을 끈적이고 딱딱하게 변형하여 셀룰라이트를 만든다고 합니다.

 

 

ⓑ 과한 당분 섭취


이미 생긴 셀룰라이트를 악화시키는 가장 큰 요인은 당분이에요.

 

당분은 지방을 축적할 뿐 아니라 장내 유해 세균을 키워 독성물질을 제거하는 능력을 약화한답니다.

 

 

ⓒ 빈번한 음주


소주 한 병의 칼로리는 공깃밥 한 공기와 같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술은 지방세포를 비대하게 만드는 동시에 신진대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노폐물과 독소를 분해하고 배출하는 과정을 더디게 만들어요.

 


ⓓ 다리를 꼬는 습관


앉을 때 한쪽으로 다리를 꼬는 습관은 혈액순환을 방해해서 부종과 근육 변형을 일으키죠.

 

이로 인해 근막에 염증이 발생하고 바탕질이 오염되는 악순환이 이어진답니다.

 

 

* 셀룰라이트를 없앨 수 있는 습관


1. 형광등 끄고 취짐하기


자는 동안분비되는 성장호르몬과 멜라토닌은 셀룰라이트가 생성되는 것을 억제합니다.

 

그런데 형광등을 켜고 자면 뇌가 낮이라고 착각하여 호르몬 수치가 급감하고 악성 셀룰라이트로 발전하게 되죠.

 

 

2. 유산균 섭취하기


유산균은 장에 유익균을 공급하는 역할을 해요.

 

장이 건강하면 바탕질에 독소가 적게 쌓이고, 내분비계의 순환도 원활해져 셀룰라이트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3. 술 대신 물 마시기


술이 바탕질에 쌓이는 노폐물과 독소의 분해를 방해한다면 물은 바탕질이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도와요.

 

셀룰라이트의 진행을 완화하고 싶다면 하루 1.5~2L를 마셔요

 


4. 겨드랑이 마사지하기


섬유부종형 셀룰라이트 완화의 관건은 몸속 독소 배출하기!

 

겨드랑이는 체내에서 독소가 가장 많이 쌓이는 곳으로 아침,저녁으로 겨드랑이를 가볍게 열번씩 두드려주면 효과적인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된답니다. 

 

 

 

셀룰라이트는 꾸준한 운동과 마사지를 통해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2017년에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출처 : 짐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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