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엄마
21 도토리 2021.01.24 15:10:03
조회 302 댓글 0 신고


   엄마 / 정연복

 

겨울은

봄의 엄마다

 

추운 겨울 지나

따뜻한 봄이 오니까.

 

슬픔은

기쁨의 엄마다

 

슬픔의 시간이 흘러가면

기쁨의 날이 찾아오니까.

 

삶이 춥게 느껴지고

슬픔이 밀물질 때도

 

내 인생의 봄날을

소망하지 않을 수 없다.

2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new (2) 욱형 124 05:30:49
늘 고마운 그대에게   new 욱형 105 05:29:40
찬란한 봄이 오기까지는  file 모바일등록 new (8) 가을날의동화 177 03:25:17
창조의 공식   new (1) 해맑음3 51 03:17:37
연애의 힘   new (1) 도토리 112 01:21:32
나의 치유   new (2) 도토리 121 01:00:35
별똥별을 노래함   new (2) 도토리 128 00:23:08
잘하고 있다는 한마디  file new (8) 하양 161 00:14:31
꽃 같은 당신  file new (2) 하양 110 00:13:35
괜찮아  file new (4) 하양 106 00:12:40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1) ♤참이슬♤ 90 21.02.24
한번뿐인 내 인생이니까   (1) ♤참이슬♤ 143 21.02.24
내 마음에 슬프게 내리는 비   은꽃나무 86 21.02.24
보고싶은 날에는 비가 내린답니다  file 은꽃나무 100 21.02.24
그냥 놓아라   (1) 은꽃나무 99 21.02.24
묘비명   (1) 산과들에 84 21.02.24
냄비   산과들에 51 21.02.24
이력서   (1) 산과들에 71 21.02.24
봄은 어디쯤에  file 모바일등록 (5) 가을날의동화 273 21.02.24
[오늘의 좋은글] 2021년 꼭 읽어야할 인문 교양 베스트도서 5선   책속의처세 73 21.02.24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