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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같은 사람 모바일등록
22 가을날의동화 2020.11.26 01: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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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한번 자리를 정하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

차라리 말라 죽을지라도 말이야

나도 그런 나무가 되고 싶어

이 사랑이 돌이킬 수 없는 것일지라도.."

 

나만의 시간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내 삶의 살아 있는 시간은

당신과 함께할 때 뿐입니다.

 

글/  김하인의 ,, 국화꽃 향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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