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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의 '이미지리딩'
4 낭만타로술사 2009.05.07 00:00:26
조회 2,311 댓글 16 신고

주변에서 제게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은 '타로카드를 어떻게 공부했느냐' 랍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타로점을 보는 방법은 어디서 그렇게 배울수 있느냐' 이겠죠
전 그 때마다 늘 '타로카드는 공부하는 게 아니다' 라고 말을 하곤 했었어요
그럼 대부분 고개를 끄덕이기 보다는 갸웃거리기만 하더라구요

타로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대부분 서점에서 그 출발을 하는 것 같아요
서점엔 타로카드와 관련된 많은 전문서적들이 나와있고, 입문서들도 많이 있으니까요
저 역시 타로카드의 첫걸음을 타로카드 서적에서부터 시작했었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그 방대하고 어려운 내용에 질려 중도에 포기도 했었죠;

 


물론, 책으로 타로카드를 공부하는게 틀렸다는 건 아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쉬운 길을 두고 굳이 어려운 길로 돌아갔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타로카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누가 뭐래도 '이미지 리딩' 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미지 리딩'에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카드를 만지고 살펴보며 영감을 느끼는 것이죠
그 영감이란 건 타로카드 전문서적이 알려주는 것은 결코 아니랍니다
.
.

타로의 키워드를 외웠음에도 타로점을 어떻게 봐야할 지 고민되신다면,
지금부터 라도 '이미지리딩'에 조금더 신경을 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실제 타로점에 있어서, 타로카드의 키워드는 그저 거들 뿐 ! 이랍니다

키워드 란건 타로카드의 이미지 리딩에서 비롯된 가장 일반적인 이야기일 뿐 이에요
키워드에 얽매여 타로를 풀이하다보면, 그 이상의 이야기를 풀어내지 못하게 된답니다
만약 같은 카드가 나온다면, 그 상황이 다름에도 같은 이야기를 하게 되는 셈이죠

무엇보다 그 키워드는 나의 것이 아니라는 점이 상당히 중요하답니다
스스로도 아직 그 키워드에 대한 의문이 있을텐데,
다른 이에게 과연 와닿는 이야기를 해줄 수 있을까요 ?

 

 

..문학은 타로리딩에 살을 찌워 주죠..


 


타로카드의 첫 출발은 '이미지 리딩' 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이미지 리딩'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나만의 키워드를 밝혀내가는 거죠
그 중엔 분명 타로서적에 나와있는 것과 동일한 키워드도 있을거구요
'이미지 리딩'은 타로카드를 완전히 나의 것으로 하는 것이랍니다
그렇게 타로카드가 나의 것이 되는 순간, 다른 이에게도 와닿는 이야기를 해줄 수 있을거에요
.
.

'이미지 리딩'을 어떻게 하냐구요 ?
그냥 만지고 보고 느끼면 되는 거죠
첫 출발은 '이 카드는 좋다, 나쁘다' 에서 부터 시작한답니다
그래서 타로카드를 늘 지니고 다니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

결론은...!
타로카드는 공부하는게 아닌,
음... 친해지는 거다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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