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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 : 간절한 부자가 되어 원하는 삶을 사는 주인공은 바로 나!
10  앵두버찌 2020.12.08 03:05:02
조회 112 댓글 0 신고

부제 : 체스의 꿈 그리고 이루다.

Prologue

응답하라~ 두청위편! 응답하라~~~~

여기는 송사무장이다~

치........치....................치.........

뚜둑~(접선 완료)

두청위편,,,,, 당신의 미션은,,,,,

앞에 펼쳐진 25.7cm * 20cm 의 EXIT를 따라서

3년 안에 진정한 부의 세계

즉, 돈과 시간으로부터의 진정한 자유를 얻고

나와같이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함께 구현하여 더 멋진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당신은 반드시 할 수 있기에 선택된 것이다.

건투를 빈다!!!!

25.7cm (가로) * 20cm (세로) : 내 인생을 바꿔 줄 부자의 문 (EXIT)

빰빰빠라 ♬ 빰빰빠라 ♪♬ 빠라라~ 빠라라 ~~빠빰~!!

치... 치...............(작은 폭발) 치..........미션 칩 공중분해~

영화 미션임파서블의 긴장감 넘치는 음악 ~ING

.

.

.

나는 EXIT를 만나고 이미 부자의 길에 한발자국 들어섰다.

간절함.... 간을 절일만큼 애절하다.....

얼마전 예전에 참 좋아했던 그룹 G.O.D의 길이란 노래를 우연히 들었다.

사람들은 길이 다 정해져 있는지 아니면

자기가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이렇게 또 걸어가고 있네

----중략-----

자신 있게 나의 길이라고 말하고 싶고

그렇게 믿고 돌아보지 않고 후회도 하지 않고

걷고 싶지만 걷고 싶지만 걷고 싶지만

아직도 나는 자신이 없네

나는 왜 이 길에 서 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 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나는 무엇을 꿈꾸는가

그건 누굴 위한 꿈일까

.

.

.

그런데 그날 나는 그냥 하염없이 눈물이 쏟아졌고, 또 울었다.

아마도 괜찮다고 스스로 다독였던 상태가 그렇지는 않았던 것 같다.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해왔지만,

나는 그저 지금의 상황을 좀더 낫게 하기위해 부지런히 발장구쳤을 뿐,

마치 백조가 호수 위에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떠있기 위해 부단히 물갈퀴를 힘들게 저어왔듯이....

EXIT 책에서도 표현이 되었지만, 남들이 보기에 좀 괜찮은 레벨의 직군이었을뿐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다.

그런던 중,

나는 내 인생항로를 확고히 할~ 반짝이는 등대 EXIT를 만나게 되었다.

당신의 인생을 바꿔줄 부자의 문이 열린다! 엑시트(Exit)

나는 책을 접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목차부터 꼼꼼히 챙겨보는 편이다.

부자들의 진정한 멘토 송사장님의 EXIT 또한 그랬다.

저자가 말했듯, 오랫동안 품어왔던 이야기이기에 얼마나 많은 희노애락의 결실인지 짐작이 된다.

이렇게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있는 것은 우리 신랑도 지금 건강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있는데,

퇴고 작업에 들어갔는데도, 초고를 쓰레기같다고 또 갈아엎고 쓰고 또 쓰고....

글쓰기 연습을 위해, 베스트셀러로 선택되고 잘된 책을 선별해서 읽고 또 연습의 반복

엄마가 사랑하는 소중한 아기를 낳는 산고처럼 참 애를 많이 쓴다.

내가 첫독자가 되어서 글을 읽어보면 꽤 잘 썼는데도,

완벽을 기하는 사람이라서 그럴까?

그 정도면 넘어갈 법도 한데, 최고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대단하기도 하고, 마음 한켠이 뭉클하기도 하고....

하물며 저자가 평생에 한번은 꼭 쓰고 싶었던 책이라고 써놓은 것처럼

앞서 출간한 4권의 투자법과는 그 의미부터 다를 것 같다.

부자가 되어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쓰면서도

<송사무장의 이야기> 타이틀로 중간중간에 나오는 이야기는 그가 얼마나 간절하게 부자가 되어싶었고,

이뤄내는 과정 하나하나가 휴먼드라마로 다가와서 묵직한 울림이 다가온다.

바로 진정성이 이런거 아닐까.....

거울속 나의 3년후 모습을 상상하고, 버킷이룸을 위해 노력하기

엑시트책의 또 다른 재미는....

많지않은 삽화에서 은연중 부자가 되기위한 주문을 걸어놓는 듯한 느낌이 들게해서 좋았다.

커버페이지와 백페이지 그리고 챕터마다의 주인공은 체스, 그것도 제일 아랫쪽의 체스 기물인 폰(말단 체스를 이르는 용어)이다.

맨 앞쪽에 체기 말은 EXIT의 "I"속에서 주인공인 "나"라고 생각된다.

(출판사에서는 어떤 의미로 그림을 나열했는지 모르지만

나는 그렇게 느껴졌고, 강력하게 자아의 틀을 깨기 위한 비장한 I(나)라고 다가왔다. )

미래를 볼 수 있는 거울처럼,

아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속 다른 세상으로 넘어가는 책처럼~

I (체스 기물 : 폰), 즉 나의 가능성은 무궁구진하다.

이것은 백(BACK)페이지에 나와있듯이 거울 앞의 나( I )는 그저 평범한 폰(말단 체스)일지라도,

내가 설정한 그날에 존재하는 "나"는 위대한 왕(KING)으로 등극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커버페이지의 Exit의 알파벳 "I"는 재질을 달리해서,

고급진 평면 프리즘처럼~

잘 들여다 보면 나는 그 안에서 무지개빛 내 인생이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주체가 되어 바꿔가는 신나는 나의 인생.

아마도 송사무장은 잡아주는 물고기보다는

스스로 잡는 법을 익혀서 풍족하게 물고기를 잡을 수 있도록

많은 이들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목표를 확실히 하고, 방법만 제대로 알고

끝까지 정진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스펙트럼처럼 빛나는 영롱한 인생을 살거라고.....

체스는 굉장히 머리를 많이 쓰는 두뇌게임이다.

사람들은 흔히, 부자는 운명이니, 운이니,

아님 특별한 능력만을 가진 사람만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부자가 되는 법을 자본주의 사용설명서 이해로 표현한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부자되는 법을 배우고, 목표이룸까지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노력한다면 반드시 성공한다고 했다.

어찌보면 체스게임처럼 부단히 고민하고, 머리를 쓰는

그리하여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그안에서 승리하는 법을 익히는 즐거운 여정임을 가르쳐주고 싶었을 것이다 .

# 계단 : 송사무장님이 말한 3년이란 부자로 근접하는 시간들

# 체스의 말 : "나"뿐만 아니라 사람들

# 체스의 왕 : 성공한 "나"의 모습

chapter 1 그림 ( 현재 : 생각의 틀을 깨는 "나" / 거울속 미래 성장한 나를 만나다)

chapter 2 그림 ( 1년 : 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기 시작하는 "나" / 1번째 계단에 까만 말이 2개 - 아직 시작하지못한 사람들)

chapter 3 그림 ( 1년~2년 : 3년안에 부자되기 위해 정진하는 "나" / 1번째 계간단에 까만 말(경쟁자)이 2개 없어짐 - EXIT 파이널선 생김)

chapter 4 그림 ( 3년 : 흔들림없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나" / EXIT 파이널선에 근접)

chapter 5 그림 ( 3년 후 / EXIT 미션 완료 후 왕이 된 기쁜 "나" )

3년 후~ EXIT 자본주의 사용설명서로 성공하여 승리한 "나"

챕터마다의 그림의 의미를 되새겨 보았다.

나도 그림처럼 무궁무진한 나의 가능성을 믿고, 공부하고 실천해서 반드시 성공의 달콤한 열매를 맛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저자가 말했듯이 혹독한 시기, 고진감래도 기쁜 마음으로 감수해야겠다.

각 챕터를 끝내고 다음 챕터로 넘어가기 전에 초록색 페이지 오른쪽 아래를 보면,

EXIT 표시가 있다.

그 만큼 나는 장애물 하나하나를 넘어서 성장의 길목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우리 조금만 더 힘내고, 스스로에게 힘을 부여하자~!!!!

아프리카 속담에도 있듯이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여럿이 가라!!

좋은 에너지는 선순환되는 신기한 힘이 있다~

여기서 잠깐, 현 정부 정책도 꼼꼼히 짚어가는 자세

P.208

부동산 정책은 주도권을 잡은 정권에 의해서

변화가 심하다. 좋은 장이든 나쁜 장이든 우리는 그 안에서 적응하고 변형해서

성공해야한다.

문제가 발생하면 평범한 사람은 그 상황을 회피하려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직접 부딪혀서 답을 찾아내며

적극적으로 그 상황을 헤쳐가는 사람만이 승자가 되는 것이다

문제가 오든 그것을 대처하는 자세가 제일 중요하다.

"ATTITUDE"

영어학원을 다녀온 아들래미가 자랑스럽게 말한다.

"엄마~ 나는 Attitude가 좋은 사람이 될거야~

그만큼 멋진 100점 사람이 되고싶어" ^^

이유를 물어보았더니,

영어단어중 유일하게 100점인 단어가 Attitude란다 .

a=1, b=2,c=3 이렇게 숫자를 부여한후에 각 철자의 숫자를 더하면 100점이 나온다고...

우스게소리같은 말이지만,

참 의미있고, 멋진 포부에 아들래미를 맘껏 칭찬해주었다.

그렇다.

긍정적인 자세와 태도는 정말 이세상을 살면서 꼭 필요한 요소이다, 잘 살기 위해....

세상을 변화시키기는 힘들지만, 스스로의 마인드와 태도를 바꾸면

모든 것은 100점에 가까운 삶을 살아낼 수 있을 만큼 좋은거다.

수치화와 도표로 일목요연하게, 이해는 아주 쉽게~

은근히 숫자와 기계에 약한 나....

책에서 특히 이익실현에 대한 부분을 레버리지효과로 한눈에 보고 이해가능하도록

도표와 수치를 표시해서 너무 좋았다.

그냥 글로만 적혀있으면 피상적으로 읽기만 하고,

슬쩍 이해가 안된다고 넘어갔는데, 숫자에 약하더라도 어렵지않게 다가갈 수 있어서 든든하다.

보통 사람은 자신의 돈으로만 투자하려하고,

부자는 은행 돈을 활용하여 투자한다.

대출이자보다 받게될 월세가 훨씬 크다면 레버리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부자되는 길이 빠르고, 안전하다.

대출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이 깨지는 순간,

생각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과정을 통해 나는 점점더 부자의 사고방식에 근접해간다는 것이 기쁘다.

이젠 철저히 공부와 실천만이 답이겠지.

EXIT 노트 No.01~38, 무조건 그 선을 섭렵하여 내것으로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하지않던가.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배려한 흔적이 바로 EXIT 노트 No.01~38이다.

우리나라에게 있어서 38선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미·소 양국이 북위 38도선을 경계로 한반도를 남과 북으로 나누어 점령한

가슴아픈 군사분계선의 상징이지만,

이 책에서 38이란 숫자는 부자가 되기 위한 희망 넘버링이다.

부자들의 성공 방정식을 깨치고 세포 하나하나에 심으려면

" EXIT 노트 No.01~38 " 은 매일 매일 손수 쓰고 가슴에 새기는 것쯤은

수고가 아닌 즐거운 새김 아닐까?

환상특급처럼 세기를 초월하며 남기는 강한 임팩트

저자의 글은 군더더기없이 깔끔하다.

그래서 읽기도 수월하고 단숨에 읽혀내려갈 수 밖에 없었다.

얼마나 많은 애정으로 글을 한줄한줄 써내려갔을까 느껴진다.

저자가 타임머신을 타고 간듯한 어릴적 장소에서

느낀점을 서술한 부분에서는 소름이 돋을 정도로 강한 인상이었다.

나의 인생에 대해서 번뜩 뒷통수를 한대 맞은듯한.

어릴 적 보았던 환상특급이 아련히 스쳐갔다.

그러면서 과연 무엇이 나를 부자라는 관념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하는 것인지

생각해보니,

우리는 흥부와 놀부를 보면서 세뇌가 된것은 아닐런지.

오히려 부지런히 열심히 일하는 흥부의 모습에서 잘못된 위안을 얻은 것은 아니였을까?

요즘 반전동화를 살펴보면,

오히려 놀부가 부를 일궈내서 동생가족도 거두고,

흥부는 부의 원리도 알지못한 채, 그냥 열심히만 일하는 사람으로

가난에서 쳇바퀴돌듯이 있는 듯한.

마치 30,40년 화석처럼 똑같은 모습으로 굳어가는

변화없는 삶이 과연 그 길이 맞을까??

남의 조언은 그저 조언일뿐,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

투자에서 원금 보존은 무조건 중요한 원칙이다.

얼마나 애써서 허리띠 졸라매며 모은 돈인데, 투자한다고 날리면 그만큼 속이 쓰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정말 피같이 애정하는 또하나의 분신인 자본금을 지켜내는 것도 내 실력이다.

나는 한 10여년 전에 여동생이 중국펀드로 돈을 꽤 벌었다는 말에

한번도 주식을 해보지 않았음에도

무슨 생각이었는지(원래는 햄릿형인데), 덜컥 중국 펀드에 꽤 많은 돈을 투자한 적이 있었다.

그 전에는 좀더 이자를 더 받는다고 제2금융권( 농협 , 새마을 금고 등등)만을 이용하다가..

얼마나 무식한 행동이었는지,. 지금보니 실소가 나온다.

주식 공부 했던 여동생에게 조언이라도 받을 걸...

공부도 하나 안하고, 그냥 나도 돈벌고 싶다는 생각에 턱하니, 샀더니,

주식실패한 사람마냥 상투 잡고, 얼마 안안되어서 거의 -50% 까지 빠진적이 있었다.

얼마나 마음이 쓰리고 아프던지, 다만 감사하게도 여유돈으로 한거라서....

쓰임새에 따라 만들었던 통장들이 또 있어서

없는 돈 셈치고, 거의 10여년을 두었다.

(매번 핸드폰으로 수익율 마이너스로 올 때마다 쓰리고 화까지 났다.)

담당 직원 조차도 지난번에 전화가 와서 오를 가망성이 없어 보인다고,

그냥 빼서 다른데 투자하시라고 했을 정도였다.

그냥 눈물이 쏘옥 났다. 알뜰살뜰 살림하고 원고료모아서 어떻게 모은 돈인데 싶어

부자 공부도 안하고 덥석 일을 저질은 나를 원망했다.

정말정말 다행히,

아니, 어찌보면 손해이지만, (그동안 공부하고 다른 투자를 했으면 이익실현이 많이 되었을텐데...)

지금은 20% 상승되어서 원금을 까먹은 것은 아니지만,

내가 그때 증권사 직원 말을 듣고 - 50% 손해보면서 그냥 뺐더라면

난 아마도 투자에 대한 평생 트라우마에 휩싸였을 것 같다.

그렇다, 지금 조금 늦게 행동할지라도,

나의 부자공부가 완성도가 높아지지 않았다면 남들보다 빠르지않다고 나를 탓하지않기로 했다.

오히려 좀더 좋은 상황을 맞이할 거라고 스스로에게 힘을 준다.

나는 할 수 있다!!! 아자아자 화이팅!!!!

3년 동안 이뤄갈 목표를 진지하게 적어보세요~

1. 나는 3년 동안 이루고 또 이뤄서 버킷이모작을 한다.

2. 2021년 나는 현금 흐름을 500만원 만들것이다.

3. 2023년 나는 현금 흐름을 5,000만원 만들것이다.

4. 감사한 분들에게 매주 1번 카톡이나 전화로 꼭 표현한다.

5. 나의 목표 5개를 매일매일 적고 다짐하고 실천하며, 감사일기 5줄을 매일 쓴다.

6. 책임감, 약속중요시, 배려있는 진정한 프로가 된다.

7. 2025년 70평대 아파트 매입후, 부모님 모시고 신랑이랑 아이들과 행복하게 산다.

물질적뿐만 아니라 내적 성장도 이뤄가면서

나에게 확신을 주고, 자존감을 드높여서

끝까지 목표지점 바라보고, 중간중간에 과정을 수정하는 과정이 있더라도

사랑하는 가족과 나를 위해서

무조건 이뤄갈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버킷은 나만 홀로 알고 있으면 힘을 발휘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쑥스럽지만, 이렇게 다른 이들 앞에서 공표했기에 나는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위해서라도.....

꿋꿋하게 해야만 한다.

EPILOGUE

홀로 가슴앓이하고 방황하던 저자가,

길을 헤매이는 모든 독자층에게, 심장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은 자신이 그린대로 삶을 살게 된다"는 명언을 남긴 송사무장의 책과 같은 제목인 영화 EXIT....

재난탈출영화라고 소개되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울고 웃고 참 인간미 넘치는 영화였다.

정말 살기 위해 간절한 몸부림이었으니까.....

우리 삶에서 열심히 살아도 내 이상과 괴리가 생기고, 앞이 안보이며,

힘든 상황이라면 그것은....

내 인생에 있어서 재난아닐까?

그 암울함에서 손을 잡아주고,

현실의 어두운 터널에서 나올 수 있도록 해주고,

이 세상을 성공적으로 살 수 있도록 이미 경험한 인생선배로서 응원해주기에

진심으로 들을 수 밖에 없는 이야기.....

옛날의 저자와 같은 사람들이 읽으면서 위로받고, 힘을 내고

지금 선택한 길이 맞다고 응원받을 수 있는

가슴설레이고 심장이 다시뛰는

따스하고 소장할수록 진국같은 빛이 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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