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
100 뚜르 2020.11.20 09:17:51
조회 491 댓글 5 신고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

 

까치는 자기의 목을 돌려서

자신을 보아도

자신의 몸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고개를 숙이면

배 부위의 흰색털이 보이므로

자신의 몸은 희다고 착각하며

까마귀를 검다고 비웃고 다닌다.

 

그래서 자신을 모르고

남의 흉을 보면서 떠벌이는 사람을

'까치 뱃바닥 같은 소리를 한다'고 말한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이나 결점을 잘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이기에

까치처럼 남의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이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자신을 알고 다스리는 것보다

어려운 일도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은

잘난 체 하거나 뽐내지 않고

항상 겸손하게 행동한다.

 

출처 : 카페 '서비의 놀이마당'

6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2019.07.01)  (5)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2)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6)
♡ 마음이 풍족한 사람이 되라   new 청암 43 11:16:42
너를 사랑하고 싶다   new (3) 대장장이 51 11:13:27
꽃밭을 바라보는 일  file new 은꽃나무 127 08:12:06
늘 그리운 얼굴  file new 은꽃나무 88 08:12:04
언제 삶이 위기 아닌적 있었던가   new 은꽃나무 93 08:12:01
안전 비결   new 뚜르 100 08:01:37
아프지 마라   new 뚜르 117 08:01:32
병후에 - 박재삼   new 뚜르 100 08:01:29
내 시詩는 -장미 한송이 / 천숙녀  file new 독도시인 73 06:38:16
천사의 메시지,바다와 버스   new 해맑음3 46 03:17:24
잠시 쉬어 가세  file 모바일등록 new (3) 가을날의동화 163 02:05:23
낮은 곳으로  file new (3) 하양 108 00:47:14
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file new (1) 하양 115 00:45:18
담을 곳이 필요하다  file new (1) 하양 129 00:43:49
마른 물고기처럼   new 산과들에 98 21.05.17
얼룩   new 산과들에 68 21.05.17
잡초가 우거진 오솔길을 지나서   new 산과들에 80 21.05.17
♥"*" 5월은 장미꽃 향기 "*"♥  file new 미림임영석 116 21.05.17
사랑은 립싱크가 아니다   남은자 133 21.05.17
♡ 미소가 아름다운 사람   (2) 청암 198 21.05.17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