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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영화 추천 2:로드 투 퍼디션,테이킹 라이브(톰행크스.안젤리나졸리)정보.결말
14  호미숙 2021.01.22 07:05:51
조회 96 댓글 0 신고
여행지 1
전화
별점

스릴러 영화 추천: 로드 투 퍼디션, 테이킹 라이브-(톰행크스.안젤리나졸리)정보와 결말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요즘 참 영화를 자주 보는데요. 넷플릭스에서 골라보는 것도 쉽지 않은데요. 일단 범죄 영화나 스릴러 영화를 지정하고 여러 영화를 상세 보기 하면서 눈에 딱 들면 보기 시작하는데요. 모든 영화가 다 마음에 드는 건 아닌데요. 그러다 보니 어떤 영화는 몇 분 보다가 중도 포기하던가 20분 정도 보다가 끄기도 합니다.

오늘은 중도 포기 없이 바로 선정한 영화를 쭉 이어보게 되었는데요. 아마도 주인공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각각 영화의 주연을 배우의 명성이 있기에 그대로 믿고 보게 되었지요.

첫 편은 앤젤리나 졸리의 주연 테이킹 라이브즈 Taking Lives, 두 번째는 톰 행크스 주연의 포드 투 퍼디션, 톰 행크스의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는 캐스트 어웨이를 여러 번 보면서 함께 울었던 기억입니다.

-스포 있음 주의-

로드 투 퍼디션

Road To Perdition, 2002

모험, 범죄, 드라마, 스릴러 미국 117분 2002 .09.13 개봉

감독: 샘 멘데스

주연:톰 행크스(마이클 설리반), 폴 뉴먼(존 루니), 주드 로

영화 로드 투 퍼티션 줄거리

세상은 그를 두려워했다, 그러나... 내겐 영웅이었다!

1931년 대공황과 금주령의 미국. '죽음의 천사'라고 불리는 마이클 설리반(톰 행크스 분). 마피아 보스의 양아들이기도 한 그는 조직의 일원으로 중요한 임무를 해결하며 살아가고 있다. 물론 거기에는 상대 세력을 제거하는 일(킬러)도 포함되어 있다. 집에서는 자상한 남편이자 든든한 아버지인 마이클. 하지만 그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두 아들에게 차마 자신의 직업을 말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날 보스의 친아들 코너와 함께 라이벌 조직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하러 갔는데 코너가 보스의 명령을 어기고 돌발적인 살인을 저지르고 만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심각한 일이 발생한다. 평소 아버지의 직업을 궁금해 하던 마이클의 큰 아들 마이클 주니어(타일러 후츨린 분)가 그 광경을 목격한 것이다.

이 사건으로 아버지의 신임을 잃게 된 코너는 마이클 일가(아내와 막내)를 처참하게 살해한다. 아슬아슬한 시간 차로 목숨을 건진 마이클과 그의 큰 아들. 이제 마이클은 이 모든 일의 배후에 조직이 개입되어 있다고 판단, 어린 아들과 함께 거대 조직을 상대로 힘겹고 험난한 복수의 여정을 시작한다.

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아버지와 아들. 그들은 비로소 서로의 존재감을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느끼게 된다. 그리고 늘 아버지의 사랑에 목말라 하던 마이클 주니어는 동생과 달리 자신에게는 절제된 사랑을 베풀었던 아버지의 진실을 읽게 되는데.

톰 행크스 (Tom Hanks, Thomas Jeffrey Hanks) 영화배우, 영화감독

출생: 1956년 7월 9일, 미국

신체: 183cm

가족: 배우자 리타 윌슨 , 아들 콜린 행크스 , 딸 엘리자베스 행크스

데뷔: 1980년 영화 '어둠의 방랑자'

마피아 보스의 두터운 신뢰 아래 양아들처럼 모든 일을 돌봐주던 설리반은 보스를 위해서라면 모든 일을 해내는 존재다. 킬러로도 거침없이 보스를 위해 나서는데 어느 날, 아빠가 하는 일이 궁금했던 마이클 아들이 아빠가 킬러로서 총을 쏘는 현장에 몰래 숨어들어가 보게 되는데 ..

이를 알게 된 보스의 아들 코너에게 발각되고 만다. 코너는 훗날이 두려워서 설리반 가족의 집에 가서 마이클의 엄마와 마이클 동생을 총살하고 만다.

아빠의 직업을 확인하기 위해서 따라갔다가 킬러라는 것을 알고 엄마와 동생을 잃게 되고 마는데 아빠 설리반은 위험에 처해있다는 걸 알고 아들과 함께 단둘이 고향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복수를 위해 칼을 갈게 되는데, 아들에게 운전 연습을 가리키며 보스의 아들 코너를 죽이려 하지만 이때 보스가 또 다른 킬러를 고용해서 양아들 같은 설리반을 죽이도록 하고 아들은 냅두라 하지만..

사진기자를 가장한 킬러가 설리반을 헤치러 등장하게 되는데 이때 설리반은 눈치를 채게 된다. 아들에게 위험을 알리라고 떠났던 설리반은 오히려 총을 맞게 되고 막판에 아들이 권총을 들어 다른 킬러에게 총구를 겨냥하지만 방아쇠를 당기지 못하자 어깨에 부상을 입은 아버지인 설리반의 총을 쏘게 된다.

설리반과 아들 마이클은 부상 입은 아버지를 모시고 도심을 떠나 멀리 외각지역 어느 시골집에 머물면서 부상 입은 어깨를 치료하고 다음 일을 하기 위해서 떠나게 되는데

소낙비가 주룩주룩 쏟아지던 밤, 보스와 부하들과 함께 있던 장면을 보고 설리반은 부하들부터 드르르륵 총구를 겨누워 모두 쓰러뜨리고 마지막 보스에게도 총을 쏘게 되는데..

아내와 막내아들의 복수를 마친 부자는 시골에 있는 마이클의 처형네로 찾아가서 편안하게 살려고 했지만 그곳에는 먼저 총을 맞았던 사진기자 킬러가 숨어 있었다. 결국에 그 킬러와 서로 청을 쏘며 그 자리에서 킬러와 아빠 설리반도 죽게 된다.

홀로 살아남은 마이클은 아빠와 함께 은행에서 불법으로 모은 돈을 찾었던 돈을 들고 이전에 아빠가 치료 차 머물렀던 시골집을 찾아가고 마지막 바다를 향해 홀로 서서 아빠에 대한 감정을 회상하게 되는데, 아빠는 영원한 아빠로 자리 잡게 되는 것을 떠올리며 30년 전의 일을 떠올리며 독백을 남긴다.

영화를 보고 나서

부정이란 무얼까, 킬러 아빠를 닮아서 아들을 차별했을 정도로 큰아들에 대한 마음을 차단했던 아버지, 그 아버지의 마음을 나이 들어가면서 알게 된 아들의 회상, 무조건 총을 쏘는 킬러 영화이기보다는 그 안에 담긴 따뜻한 부정을 다룬 영화로 긴장감과 몰입감은 물론 부정이란 감동을 느끼게 된다.

영화를 보는 내내 캐스트 어웨이의 홀로 연기한 고독한 톰행크스가 겹쳐 보일 정도였다.


테이킹 라이브즈 Taking Lives , 2004

스릴러, 범죄, 드라마, 공포 미국 102분 2004 .04.15 개봉

감독D.J. 카루소

영화 추천

테이킹 라이브즈 줄거리

7번의 살인... 7개의 아이덴티티... 이제 마지막 표적은 바로 그녀!

캐나다의 몬트리올 시내 한 건설현장에서 시체가 발견된다. 마치 제사의식을 연상시키는 사체 처리방식을 보고 몬트리올의 강력계 형사들은 이 사건이 평범치 않은 연쇄 살인사건임을 직감하고 미궁에 빠진 이 사건의 해결을 위해 FBI의 도움을 요청한다. 그래서 선택된 인물은 미국 FBI 수사요원 일리아나 스콧(안젤리나 졸리). 일리아나 스콧은 기존의 범죄수사 방식에 의존하지 않고 직관으로 살인 사건을 풀어나가는 FBI의 1급 프로필 분석관. 그녀의 수사 방식은 살인범들의 알 수 없는 심리를 풀어나가는 데 있어 때로 유일한 돌파구가 되어왔다.

스콧 요원은 특유의 통찰력으로, 카멜레온 같은 범인의 성향을 나름대로 분석해 낸다. 놀랍게도 범인은 매번 자기가 죽인 희생자들의 신분으로 '기생'하며 생활하고 있다는 것.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인범과의 숨박꼭질이 계속되는 한편, 몬트리올 경찰과 스콧 요원 간에는 미묘한 긴장이 감돈다. 스콧의 신비한 능력에 두려움을 느낀 경찰들이 그녀의 검증되지 않은 수사방식에 거부감을 느끼고 그녀를 따돌리기 시작한 것이다. 기필코 범인을 잡고야 말겠다는 일념을 가진 스콧은 그러한 상황에 동요하지 않고 범인을 추적해 간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증인으로 수사에 함께 참여하게 된 제임스 코스타(에단 호크)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한 자신의 감정에 1급 특수요원으로서의 자질에 대한 회의를 갖게 된 스콧. 그러는 와중에도 범인의 범행행각은 계속되고, 스콧은 사랑을 느끼는 자신의 감정과 범인을 쫓아야 하는 자신의 역할 사이에서 커다란 혼돈을 겪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실체를 드러낸 범인의 등장으로 스콧은 다시 한번 엄청난 진실과 대면하게 되는데

연속적으로 범인을 알 수 없는 연쇄 살인사건이 계속 일어나게 되는데, 캐나다 강력계 형사들마저 미궁에 빠지고 있는 사건 해결을 위해 미국 FBI 요원인 여성 요원 스콧을 초대하게 된다. 스콧은 독특한 수사 방식의 형태로 다른 형사들에게 타깃이 될 정도다.

캐나다 경찰들과의 수사 방식이 맞지 않아 트러블을 일으킨다. 연쇄 살인범은 자신이 죽인 사람들의 신분으로 둔갑해 자신의 삶을 속이며 살고 있는데 이때 화가로 신분을 속이고 피해자인 척 스콧 수사관 앞에 나서게 되는데

화랑에서 전시회를 개최하기로 한 즘 누군가 갤러리를 침입하게 되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코스타 역을 맡은 에단호크가 여전히 피해자인 줄로만 알게 되어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이끌리게 된다.

범인을 잡았다고 생각하고 둘은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그가 떠나고 또 살인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스콧 요원은 결국 그가 연쇄 살인범이란 것을 뒤늦게 깨닫게 된다. 그의 엄마를 찾아가 그에 이야기를 듣지만 그는 쌍둥이 형제로 이미 죽었다고 했다. 그러는 가운데 엘리베이터에서 그의 어머니도 죽임을 당하게 된다.

그 범인은 코스타를 잡을 방법이 없자 스콧 요원은 경찰을 그만두고 외딴곳에 집을 얻어 점점 배가 불러오는 모습을 홀로 생활하는데 어느 날 코스트가 제 발로 찾아와 그 아기를 죽이려 칼로 배를 찌르게 되는데. 스콧 요원을 이미 그가 찾아올 것을 알고 가짜 임신 연기를 했던 것이다. 결국 스콧 요원이 범인 코스타를 죽이면서 영화는 마친다.

영화를 보고 나서

어려서 엄마의 차별과 학대를 받으면서 자라난 어린이는 청소년이 되면서부터 자신의 삶이 아닌 타인의 삶으로 살아가는데 그때마다 살인으로 신분을 빼앗아 살아간다. 자신을 잡으러 파견된 스콧 요원을 유혹하면서 경찰들을 농락하고 만다. 마지막 반전으로 범인과 하룻밤을 자게 된 수사요원의 복수극은 끝내 임신이라는 것을 가장해서 마지막 범인을 유인해서 마무리 짓게 된다. 이 영화는 초반부터 연쇄살인범의 기이한 살인 현장으로 긴장감으로 손에 땀을 쥐게 되는데 시청자도 이미 어느 정도 눈치챈 범인과 요원이 친밀하게 지내는 것을 보면서 의아했는데 결국 그에게 농락 후 반전으로 범인을 유혹하는 과정이 반전이라면 반전일까 약간 싱거운 느낌이라고 할까, 살짝 영화의 끝마무리가 아쉽게 느껴진 영화다.

스릴러 영화 추천: 로드 투 퍼디션, 테이킹 라이브-정보와 결말(톰행크스.안젤리나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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