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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직장인 블로거 달코입니다. ^_^ 맛있는 음식, 달달한 디저트를 좋아합니다. 제가 먹어보고 경험한 것들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이것을 통해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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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역 파미에스테이션 맛집 : 스튜디오 300 스테이크
3  달달한코코아 2016.08.05 15:57:45
조회 6,896 댓글 5 신고
맛집(상호) 스튜디오 300
주소 서울 서초구 반포동 19-3 전화 02-6282-5300
인기메뉴 스테이크 주차여부 가능
별점

 

 

주말에 너무 더웠죠~? 밖에 돌아다니는 게 정말 힘들더라구요 ㅠ_ㅠ 그래서 달코는 주말 내내 실내에서 놀았답니다. 일요일엔 고속터미널역에 있는 파미에스테이션을 다녀왔어요. 영화관, 카페, 밥집, 옷가게 등등이 모두 있어서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참 많더라구요. 코엑스보다 규모가 더 큰 것 같기도 하고. ㅎㅎ 이곳은 잘 모르는데, 친구가 스테이크가 정말 맛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스튜디오300을 찾았어요. 맛집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좀 있더라구요. 그런데 테이블 회전이 잘 되어서 많이 기다리진 않았답니다.

 

 


스튜디오 300의 메뉴와 가격입니다. 줄 서서 기다리는데 앞줄 여자들이 하는 대화소리가 들리더라구요~살치살이 부드럽다는 말에 살치살 팬스테이크와 해물 데판을 주문했답니다. 줄 서서 기다리는 동안 주문해놓으면 자리에 앉자마자 음식이 나와서 편해요. ^^

 

 

 

 

 

 


밥 때가 아님에도 매장 안은 손님들로 가득했어요. 그렇지만 시끌벅적한 시장통 느낌은 아니어서 좋았구요. 매장 중간에 길다란 대형 테이블이 있는데, 이 테이블 위에 꽃병도 놓여있어서 뭔가 감성적이기도 했구요. 주방은 오픈형이어서 더 믿음직스러웠던 것 같아요. 그리구 스테이크를 열심히 굽고 있을 텐데 매장 안에는 고기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았다는 점이 맘에 들었어요. ^^


 

 

 

 

 

 

 

 

 

부채살 스테이크 정말 맛있었어요. 소스도 같이 나오는데 소스에 찍어먹지 않고 고기만 먹어도 정말 맛있는 +__+♥ 소스 맛이 꽤나 강하더라구요 ~~ 자극적인 걸 안 좋아하는 분들은 소스에 찍지 않고 고기와 야채를 곁들여 먹으면 좋을듯해요. 쫄깃하고 부드러워서 정말 만족했던 음식이에요. 양도 꽤나 많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대부분의 손님들이 스테이크류1 밥or파스타1 이렇게 시켜서 같이 나눠먹더라구요. 친구랑 저도 중간에 놓고 같이 나눠먹었어요. ^^


 

 

 

 

 

이것도 정말 선택 잘했다 싶은 메뉴예요. 오징어가 잔뜩 들어간 해물 볶음밥 같은 것인데요~ 보기엔 모르시겠지만 약간 매콤하기도 했어요. 숙주도 들어가있어서 아삭아삭한 식감도 느껴졌구요. 양도 정말 많았어요~ 친구랑 둘이서 이거 다 못 먹고 남기고 왔답니다 ㅠ_ㅠ 

 

 

얌얌 행복한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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