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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 뽁뽁이 이젠 붙이지말고 바르는걸로
14  pb이로 2019.03.09 11:35:17
조회 299 댓글 2 신고

세상이 정말로 달라졌는게 느껴집니다.갈수록 변화하는 요즈음. 앞으로 더 어떻게 바뀔지 기대하께끔 만들어주는군요. 오늘은 눈까지 내리네요. 그래서 더 춥게 느껴집니다. 울님들 감기는 안걸리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럴때일수록 따끈한 물도 많이 마시고, 수면에 투자하는 시간도 늘리시고, 좋은 마음가짐과 운동까지 더해주시면서 잘 이겨내시길 바라봅니다.

보온을 하기위해 난방을 하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고, 추위를 이겨내기가 쉽지만은 않아요. 그래서 다들 많은 노력을 하실텐데요. 내복도 입으실테고, 난방기도 트실테고, 단열 뽁뽁이로 작업도 하셨을테고, 나만의 노하우로 잘 해결하실꺼라 믿지만, 좀더 스마트한 관리법은 없을까?고민하게되죠.

세상에 이런게 다 있네.

그러다가 우연히 알게된게 있어요~ 인터넷을 통해서 알게된 특허제품이 있다고 해서 호기심이 생기고, 필요성도 느껴지고 해서, 제 돈주고 구입을 해보았어요. 하나하나 붙이고, 낡아버리면 매년 교체를 하는 작업도 귀찮고, 그래서 이 게 쫌 반가웠어요.

비용도 아낄수 있다고 표기되어 있고, 간편하다고 해서 시켜봤어요. 비싸지도 않고 해서 큰 부담없이 준비를 해보았어요. 추운건 질색인지라.

짠~ 세상좋다. 붙이는 타입의 단열 뽁뽁이가 아닌 바르는 타입이라니. 정말 획기적이고 간편하며 좋은 아이디어라고 인정합니다. 그럼 뭐가 들어있는지 확인해봐야겠죠.

롤러도 추가 구입을 할 수 있고, 그런게 있따면 액상만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깐, 필요성에 따라 선택하심 됩니다. 전 첫구입인지라 바르는 도구까지 같이 시켰습니다.

덜어 쓸수 있는 이런 용기도 있습니다. 간단한 구성. 다른 용도로 쓸수 있을 지 몰라서 쓰고도 재활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추위는 아직도 한참 진행될 것이므로, 2월~3월에도 꽃샘추위가 기다리고 있으니, 지금이라도 챙겨서 시공해보세요. 벌벌 떨면서 주무셨던 분들은 한번쯤 고려를 해보심이

그간 매년 벽에 물을 뿌리고 붙였던 기억이 있지만, 붙임과 동시에 시야 자체가 완전히 막히고, 시간이 오래지나면 떨어지고, 걸리적거리고, 너덜거리고, 때가 끼고 지저분해서 딱 1년밖에 못쓰던 기존 뾱뾱이들에 뭔가 아쉬움을 느끼고 있떤 찰라에 이런게 다 있네?

호기심이 생겨서 바로 배송시킨건데, 도착도 빨리하고, 맘에 들었습니다. 사실, 저는 12월에 사서 발라놨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이 것의 글을 지금에서야 올리네요. 연말이고 연초라서 바쁘다보니, 폿팅이 밀리고, 댓글이 늦어지고 하는 경향이 자꾸 생겨 지송합니다.

다른건 걱정이 안되었는데, 페인트칠을 해본적도 없고, 하다못해 그림을 그리거나 물감칠 조차도 하지 못하는 허접한손을 가진 제가 이것을 할 수 있을까? 이런 마음이 제일먼저 들었습니다. 근데 이거 해보니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이들도 할수 있을만큼.

시공은 유리를 잘 닦아주고 발라주면 되요. 근데 떼는 것도 가능하더라구요. 물을 뿌려준다면 모서리 쪽부터 떼면 된다니. 시공제거 자체가 너무나 쉽다는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이런 아이디어가 있다니 신기하고 신통할 따름입니다.

기존 단열 뽁뽁이와 지금 저희가 쓰는 히트온의 차이를 보여주는 표를 홈피에서 따왔습니다. 여러가지 비교해봐도 합리적인 부분이 많지요? 기존에 사다 놓은게 많다라고 한다면, 있는것 활용을 먼저 하는게 좋겠죠. 하지만, 비용이나 인테리어, 편의성 부분에선 여러가지 잇점이 보이는건 사실입니다.

혼자살거나 여성분이라면, 내가 과연 칠할 수 있을까? 막 흐르고 효과없고 어쩌면 어떡하나? 괜히 돈만 버리는건 아닌가? 이런저런 궁금증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제 느낌을 그대로 적어보겠습니다.

추운게 젤 질색인 사람분들은

좀 집중해서 보세요.

일단 마개를 열면, 그 안 쪽에 또 한번의 안전마개가 있어서 그 것을 열고 쓰셔야해요. 흐르지않게 또 한번 신경써준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얀색의 용액이 나옵니다. 이렇게 용기에 덜어서 쓰면 되니 편합니다. 바닥이나 다른 곳에 묻지 않도록 신문지를 깔거나 천을 깔고 하시면 작업하시는데에 도움이 되겠지요? 혹시나 묻을 수 있으니 장갑을 끼는것도 헌옷이나 작업복을 입고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떨어지는 느낌에서 보이시겠지만, 좀 묵직한 타입의 제형입니다. 막 묽어서 튀거나 뚝뚝 떨어지지 않는 그런 타입이라서 참 좋았어요. 너무 무겁지도 않아요. 넘 무거우면 퍽퍽하고 딱딱해서 싫을법 하지만, 이건 딱 좋네요.

누구나 간단히 바르고 시공할 수 있는 매우 간편한 제품이었어요. 롤러에 묻혀서 한번 훓어내고 쓰면되는데, 뚝뚝 떨어지고 그래서 흐르거나 바닥에 떨굴일도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조금만 신경써주면, 어디 튀고, 바닥에 질질 묻히고, 그럴 일들은 분명 많지 않습니다.

즉, 바르기가 매우 쉽다는 결론이 나오지요. 여성분들도 저 같은 초짜도 누구나 혼자사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다른것 섞어서 쓴다거나 무슨 설명이 필요한것도 아니구요. 덜어내고 발라주기만 하면되는데, 농도가 바르기 좋은농도라서 바르기조차 쉽다. 이게 결론이고 팩트입니다.

이렇게 롤러에 묻여서 창문에 문지르면 됩니다. 진짜 쉬워요. 여기저기 자료도 있고, 홈피에도 설명이나 여러가지 정보가 다양하게 있는데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려움은 1도 없어요.

저도 할 정도니깐. 어렵진 않으니 이 게 필요하다면 한번쯤 써봐도 좋을 것 같아요. 참 간편하네. 쉽네. 이런 느낌은 누구나 쉽게 받을수 있습니다.

냉기차단도 하고 열손실도 막고 일석이조지요. 처음에 바르다보면 이렇게 겹치는 부분에 줄이 생겨요. 그래서 이거 이대로 자국이 남으면 보기 안 좋을텐데 하실텐데요. 신기하게도 마르면 다 없어지더라구요. 너무 심하게 뭉치지만 않으면 없어집니다. 넘 뭉친부분만 한두번씩만 문지른다면 자연스럽게 사라지지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구요.

바르고나면 살짝 반투명하게 되요. 보안이나 프라이버시를 위한 공간에도 활용하면 좋을 것 같구요. 붙여서 쓰는게 아니라 바르기만 하면되니, 창문을 열고 닫는데에도 아무 지장이 없어요. 만족합니다.

몇달 써본 후의 결론은 일단 작업이 너무나 편하고, 가격적으로도 매리트 있다는 것 . 무엇보다 보온이나 차단부분은 분명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찬바람이나 외풍차단이 된다는 점은 좀 느껴지네요.

기존 붙이는 형태의 단열 뽁뽁이와의 기온차이나 기능적 차이는 정확히 비교해볼 수 없지만, 하기 전보단 낫다라는 느낌입니다. 간편함을 원하는 분께는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전 잘 쓰고 있습니다. 혹시나 관심 있는 분이 있을지 몰라서 올려드려요. 저도 우연히 알게된 거라서 쓰게 됐지만, 그 조차도 모르는 이웃님들이 많으실것 같아서. 검색으로 쳐보시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찾아보세요. heat on. 바르는 컨셉으로 나온 겨울용품이네요. 신개념 아이템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찬바람으로 조금이라도 막는다면, 보다 따뜻하게 보낼수 있고, 난방비의 절감이라는 좋은결과로 이어질 수 있겠찌요?

남은 오후시간도 화이팅합시다요. 불금이라서 더 좋음~ 여러분들도 그러하시죠? 괜히 입가에 미소가 번져있죠? 그런미소로 오늘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과 모레~ 다음주까지 쭉 이어나가셨음 좋겠슴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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