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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등갈비 팔덕식당 제천 두꺼비식당 st. 신중동 밥집
11  레쥬 2020.11.24 15:20:21
조회 99 댓글 1 신고
맛집(상호) 팔덕식당
주소 경기 부천시 신흥로238번길 15 (중동) 전화 032-322-3773
인기메뉴 양판등갈비 , 곤드레밥 , 메밀전
별점

나는 등갈비를 좋아한다 그리고 자극적인 음식도

좋아한다. 그러나 단음식은 싫어한다ㅠㅠ

왜 초콜릿은 달다고 느껴지지 않은데

음식, 요리 단건 왜이리 맛없게 느껴지는지.

내가 요리를 자주하기에 이정도 단맛이면

설탕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알기때문일까

싶기도하고... 뭐 여하튼 오늘 포스팅 할곳은

빼빼로데이날 밥먹으러 다녀온 신중동역 인근

밥집 팔덕식당이다. 안양이 본점이라고 하는데...

사실 이런 스타일의 등갈비는 제천 두꺼비식당이

원조다. 십년전쯤? 제천 여행할때 처음

두꺼비식당에 가봤는데 팔덕식당이랑

달달한 등갈비맛이나 곤드레밥, 동치미,

얇게부친 메밀전 나오는 구성이 동일하다

벤치마킹을 한것인지 일하던분이 나와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시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이런식으로 원조가 있고 따로 체인점이 있는

식당들이 은근히 많더라. 구월동 돈불을

벤치마킹 한 뻥쟁이네 고기집도 그렇고..

그런데 특이한건 그렇게 완전똑같이 만든식당

들을 체인화 한 곳들이 거의다 원조보다

유명해지더라는거...

오랜만에 방문한 #부천등갈비 요리 전문점

#팔덕식당 이다. 요기는 처음 개업했을때

친구가 데려오고 처음 왔다ㅎㅎ

친구동생이 우리동네에 식당을 개업했다고

친구가 데려왔는데 팔덕식당이었고

제천에서 유명한 두꺼비식당st. 이었던것.

친구동생이 중딩일때 내가 스무살일때

처음봤는데 이렇게 다커서 식당을

잘 운영하고 있다니 신기한 감정이든다

부천 팔덕식당은 신중동역 위브쪽이나

롯데백화점 뒤 먹자골목이

아닌 좀 한산한 골목에 위치해 있다

이쪽에도 나름 맛집들이 많은데

부일곱창도 있고.. 조용한 골목인데도

맛집으로 알려진곳들은 손님이 북적북적하다

평일저녁시간이었는데 홀이 꽉차서

약간의 대기가 있었다ㅠㅠ 우리앞에 두팀이

있었는데 한팀은 기다리다 그냥 가고

한자리가 금방나서 많이 기다리진 않았다

양푼등갈비 곤드레밥

전문으로하는 #신중동밥집 이당

웨이팅 후 들어가보니 좌석 간격 철저히

지키고 있었다. 한자리 띄고 한자리 앉고

메뉴는 양푼등갈비 단일메뉴로 만이천원이고

사이드로 곤드레밥이 4천원인데 양이 넉넉해서

둘이서 하나 시켜먹는게 보통이다

사리는 라면 당면 떡사리가 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포장손님도 꽤 있었다.

기본으로 나온 동치미, 짠지 콩나물

동치미는 한번씩 뜨고 난뒤라 양이적음ㅜ

소주안주로 동치미 애정하기에 다먹고

한번 리필했다.

등갈비 2인분이다

1인분에 등갈비 5대씩이고

새송이버섯이 위에 덮여나온다

불을키고 졸여서 먹으면 됀단다

보글보글 아래 내사랑 등갈비가 있는데

아직 만나보질 못했다ㅠㅠ 등갈비 뒤집지말고

푸욱 졸이라고 해서 위에만 국자로 깔짝깔짝

계속졸여지는 등갈비

참 매운맛도 조절가능한데 우린 중간맛인

약간매운맛을 주문했다. 나혼자라면 가장

매운맛으로 했을텐데 일행을 위한 배려였다ㅠㅠ

그래서 매운양념을 추가로 더 부탁드렸는데

가루같은걸 주셨다. 하지만 그 가루를 다 넣어도

나에겐 그닥 맵진 않았다 ㅎㅎ

단맛이 더 강한 부천 등갈비 맛집이다.

기본으로 메밀전이 한장 나오고 추가는 천원이다

원래 두꺼비식당 스타일이 매운등갈비를 요

메밀전에 싸먹어도 맛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론 따로먹는게 낫더라ㅋ

두꺼비식당은 최근 짠내투어 제천편에도 나왔다

푸짐한 곤드레밥이다

다른거 없이 이것만 단독으로 먹어도 맛있다

양이많아서 하나시켜서 나눠먹었다.

고소하고 좋은데 나에겐 밥이 많이 된편이다

밥에 양념을 얹어먹기도 하고

하지만 양념을 얹으면 곤드레밥 고소한 맛이

양념에 묻혀서 그럴바엔 그냥 흰쌀밥에 먹겠고

곤드레밥은 그냥 이거 자체로 맛있다,

어느정도 졸여지면 사장님이

콩나물을 넣어주신다

드디어 먹을때가 온거임

아삭한 콩나물이랑 양념이 잘베인 새송이버섯

그리고 메인 돼지등갈비

푹 졸여진 등갈비를 앞접시에 가져와서

먹는데 살이 그냥 쏘옥 발라져서

등갈비를 들고 뜯을 필요도 없다.

개인당 작은 집게하나씩을 주시는데

등갈비를 편하게 먹을수 있다

살점이 부들부들하니 당연히 맛있다

양념이 단짠이라 한국인들이 좋아할 맛인데

나처럼 음식 단거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

입에는 단맛이 과하다는 생각이 들꺼다.

곤드레밥 위에 얹어서도 한입먹고!

신기한데 나에게 이메뉴는 술안주인데...

우리가왔을때 술이 테이블위에 있는 테이블은

단 한테이블이었다ㅋㅋㅋ 술집은 역시

롯백뒤쪽으로 많이가고 이쪽 위치는 밥집으로

더 많이 오는듯. 나는 여기서 1차로 술마시고

2차는 #신중동술집 롯백뒤에

돗토리키친 이라는 곳에 갔다.

평일이라도 2차는 기본이잖..?

당면사리도 추가했다.

당면이랑 등갈비랑 콩나물 삼합이 기본이다ㅋ

야들야들 맛있는 부천 등갈비 전문점 팔덕식당

나에겐 너무 달달하지만 대중적인 맛으로

#신중동역맛집 으로 이미 유명한곳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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